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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G워치어베인2’ 출시

–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LTE 통신기능, 아이폰과도 연동 가능
– 가성비 높은 패션 스마트워치 ‘루나워치’, 3G 통신기능 탑재한 ‘기어S 시리즈 3종’과 함께 스마트워치 시장 확대 견인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이 LTE 통신기능을 갖춘 ‘LG워치어베인2’를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워치어베인2’는 아날로그 감성의 원형 디자인을 적용했고 아이폰과도 연동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에 출시된 ▲10만원대 가격에 자체 통신기능과 패션 스트랩 16종을 갖춰 여성과 젊은 층 고객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루나워치’ ▲3G 통신기능을 탑재해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기어S 시리즈 3종(기어S, 기어S2밴드, 기어S2밴드클래식)’과 함께 총 5종의 스마트워치 라인업을 내세워 시장 확대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출시를 맞아 기존 스마트워치 요금제 ‘T아웃도어요금제’에 이어 ‘LTE 워치 요금제’도 새롭게 선보인다. ‘LTE워치 요금제’는 월 11,000원(부가세 별도)에 ▲음성통화 50분(스마트폰 음성 제공량과 공유 시 추가 이용 가능) ▲데이터 250MB ▲문자 기본제공 등 혜택을 포함한 요금제다. ‘T원넘버’ 서비스도 추가로 지원돼 스마트워치로 전화를 걸어도 수신자의 스마트폰에 본인의 스마트폰과 같은 전화번호를 나타나게 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2016년 2월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에 따르면, 국내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약 38만명의 가입자로 점유율 87.4%를 기록해 스마트워치 시장 리더십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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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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