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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

– 매출 4조 2,285억원, 영업이익 4,021억원, 순이익 5,723억원
– 가입비 폐지, 선택약정 할인 가입자 증가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0.3% 감소, 영업이익 0.1% 감소
– 순이익은 자회사인 SK플래닛의 로엔 매각에 따른 손익 반영으로 전년동기 대비 29.3% 증가
– 생활가치/미디어/IoT 등 차세대 플랫폼 혁신 지속 선도…가시적 성과 창출로 미래 성장성 확보 주력

※ 모든 경영실적 수치는 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SK텔레콤(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6년 1분기 매출 4조 2,285억 원영업이익 4,021억 원, 순이익 5,723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은 가입비 폐지 및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0.3% 감소한 4조 2,28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자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0.1% 감소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인SK플래닛의 로엔 매각에 따른 손익 반영으로 전년동기 대비 29.3% 증가한 5,723억원을 기록했다.

* 지난 1분기 로엔 엔터테인먼트 지분 처분 손익 발생

차별화된 LTE서비스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SK텔레콤 LTE 가입자는 ‘16 3월 말 기준 1,953만 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67.5%를 넘어섰다.

지난 1분기 SK텔레콤은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된 상품 출시, 네트워크 품질 향상 등 MNO본원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특히, 차세대 플랫폼 분야인 ▲생활가치 플랫폼 ▲미디어 플랫폼 ▲IoT 플랫폼에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며 상품·서비스 경쟁으로의 시장 패러다임 전환에 주력하고 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루나’ 흥행에 이어 ‘쏠’ 역시 꾸준한 판매를 유지하는 등 실속형 중저가폰 열풍을 주도했다. 또한, 지난 3월 출시한 ‘루나 워치’는 높은 가성비와 디자인을 앞세워 출시 초기 인기몰이를 하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생활가치 플랫폼의 신규 서비스로 모바일 결제 서비스 ‘T페이’와 직장인 특화 서비스 ‘T라이프’ 등을 지속 출시하는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SK텔레콤은 지난 3월 2016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이동전화 서비스 부문 19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SK브로드밴드도 초고속 인터넷 및 IPTV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플래닛의 사업구조 편과 T맵을 포함한 LBS 사업조직 분할합병을 통해 생활가치 플랫폼 영역에서 O2O, 위치기반서비스빅데이터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더불어,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옥수수’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고객 개개인에 맞춘 미디어 시청 환경을 지속 제공함으로써 차별적 서비스 우위를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SK텔레콤은 IoT 플랫폼 영역의 대표 서비스인 ‘스마트홈’을 통해 다양한 제휴사와 손잡고 유통 판로를 확대하는 등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IoT 전용망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스타트업과 폭넓은 협력으로 신규 IoT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 황근주 전략기획부문장은 “SK텔레콤은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 중심으로 경쟁력과 수익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차세대 플랫폼 사업자로서 변혁을 통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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