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5월 황금 연휴, T로밍 신청하고 안전한 여행에 선물까지!

– 여행 기간과 데이터 사용량에 따른 맞춤형 T로밍 요금제 인기
– 5월 15일까지 T로밍 고객 중 추첨 통해 골드바·영화관람권·초콜릿 등 제공
– 해외 여행에서 현지 유심·무료 와이파이 이용시 해킹/악성코드 위험 주의 필요

5월 가정의 달 연휴가 다가오면서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5월 초 황금 연휴에 200만 명에 가까운 여행객이 해외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 등 국민들이 테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안전이 최우선 되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것이 휴대전화다.

국내에서처럼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간 ‘사이버 범죄’에 당하거나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엔 해외에서도 SNS와 메신저 등을 수시로 사용하는 만큼 신경을 써야 한다.

해외 여행을 떠난 SK텔레콤 고객은 T로밍으로 과도한 요금 부담이나 해킹의 위험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 휴대폰 전원을 켜면 지정번호로 해외도착을 문자로 알려줘 여행자의 소재 파악까지 돕는 ‘T로밍 도착알리미’ 등 안심 서비스도 함께 무료로 제공된다.

여행 기간·데이터 사용량별 맞춤형 로밍요금제 인기!

SK텔레콤은 로밍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데이터 이용량 및 이용 기간별로 상품을 세분화하여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로운 T로밍 요금제를 올 1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T로밍, 사이버 범죄, 요금 폭탄, T로밍 도착알리미

일주일 이내 짧은 여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T로밍 원패스’는 요금제별로 100MB / 150MB / 250MB가 일일 기본 데이터로 제공한다. T로밍 원패스 이용 고객은 기본 데이터 소진 뒤에도 하루 동안 200Kbps 이하 속도로 전 세계 160여 개 국가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일주일 이상 장기 여행을 떠나면서 데이터 이용이 많은 고객은 ‘T로밍 롱패스’요금제를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T로밍 롱패스’ 요금제는 각각 7일간(데이터 1GB) / 15일간(1.5GB) / 30일간(2GB)를 이용할 수 있다.

‘T로밍 롱패스’는 미국∙일본∙중국 등 국내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주요 50여 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T로밍 신청하고 골드바 받는다 ··· ‘T로밍 골든위크 페스티벌’ 개최

SK텔레콤은 5월 황금 연휴 시즌을 맞아 해외 여행에 나서는 고객에게 골드바와 CGV골드클래스 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T로밍 골든위크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SK텔레콤은 T로밍 원패스(OnePass) 요금제를 4일 넘게 이용하는 고객에게 원패스 요금제를 추가로 1일 무료 제공하고, 이 중 추첨을 통해 순금 골드바 1돈(10명), 골드클래스 CGV영화관람권 2매(10명), 초콜릿(500명) 등을 선물한다.

또한, SK텔레콤은 T로밍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천 명의 고객에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15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로밍 홈페이지 (troaming.tworld.co.kr), T로밍 고객센터, 인천국제공항 내 로밍 지점,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역 내 로밍 홍보부스 등에서 로밍 요금제에 가입하고 이벤트 홈페이지(troamingevent.com)에서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5월 31일 이후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외여행 시 꼭 알아야 할 스마트폰 이용법

1) 해외 현지 유심 사용시 영사콜센터 안내 등 문자 수신 불가해 위험 노출

#. 20대 남성 A씨는 저렴하게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스마트폰에서 현지 유심칩을 넣었다.

A씨는 국내에서 발송되는 문자 메시지를 하나도 받지 못해 중요한 일정을 놓치고 말았다.

또한, 여행 당시 지진을 느껴 도움을 요청하고 싶었으나 대사관이나 영사콜센터에서 보내주는 안내 메시지도 수신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휴대폰에 현지 유심을 넣으면 국내 번호는 완전히 차단된다. 최근 해외에서 잇따라 테러가 발생해 안전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국내 휴대폰 번호가 차단되면 대사관의 안내 문자를 확인하거나 국내에서 연락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로밍 이용 고객의 경우 영사콜센터에서는 약 200여개 국가에 따라 많게는 7개에 달하는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예약된 문구에 맞춰 통신사에서 로밍한 여행자에게 문자를 보내주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현지 유심을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영사콜센터 등의 안내 문자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단점이 있다. 또한 현지 자판기에서 뽑은 유심이 불량일 경우 해외에선 교환 또는 환불이 어렵다. 또 한국에서 사용하던 유심을 해외에서 분실한다면, 이용자 피해가 매우 커질 수 있다.

2) 현지 와이파이 라우터 믿고 있다가 요금 폭탄 주의

#. 30대 B씨는 여행간 친구끼리 함께 쓸 수 있다는 있다는 현지 와이파이 라우터를 신청해서 해외 여행을 갔다가 봉변을 당했다.

와이파이 라우터가 엄청난 발열을 내며 데이터 서비스가 되지 않았다.

데이터 서비스가 되지 않는 것이 라우터의 문제인지 라우터 내 유심의 문제인지 알 수 없어 여행 내내 불편을 겪었다.

국내 통신사의 로밍 서비스 대신, 방문 국가의 현지 와이파이 라우터를 대여해 이용하는 경우도 주의가 요구된다. 저렴한 요금을 내세우는 현지 이동통신 서비스의 요금 과다 청구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지 와이파이 라우터의 경우, 일정 사용량 초과 시 속도가 느려지거나 귀국 후 추가 요금이 청구되는 등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용 날짜와 사용량 외에 자세한 설명이 없는 사용내역서, 고객센터의 불성실한 대응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3) 사이버 범죄 피해 방지하려면 ‘무료 와이파이’ 주의하라

#. 최근 해외 여행시 숙박시설에서 제공되는 무료 와이파이에 접속했다가 해킹을 당했다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여행객 등이 호텔의 무료 와이파이를 찾아 접속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이름이나 객실번호를 입력한 뒤 추가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는 팝업창이 뜬다.

이를 설치하면 사용자 기기에 악성코드가 설치되며, 이를 통해 고객의 개인정보 및 금융 정보를 탈취해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해외여행 시 공항이나 주요 관광지에서 제공되는 무료 와이파이에 무심코 접속했다가 악성코드, 위·변조 앱 설치 등 사이버 보안사고 발생률이 높아 이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사이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랩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외여행자 다섯 명 중 한 명은 무료 와이파이 접속 후 사이버 범죄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이버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료 와이파이 사용 시 제공자가 신뢰성이 있는지, 보안설정은 잘 되어 있는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