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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이용자, T월드 ‘포켓스톱’에 매일 70만명 방문

– 「포켓몬 GO」 제휴 한 달… 게임 속 T월드 포켓스톱 방문 인기
– ▲20세 미만 이용자, 서울/경기 외 지역 이용자 비중 증가 ▲10~20대 고객의 제휴 만족도, SK텔레콤 호감도 동반 상승
– 5월 내 ‘데이터쿠폰 포켓몬 에디션’ 상품 출시로 청소년 고객 혜택 강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이 「포켓몬 GO」와 제휴를 맺은 뒤, 전국 T월드 매장 포켓스톱* 방문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나이언틱 社 분석에 따르면, 일 평균 70만명 이상의 「포켓몬 GO」 이용자가 게임 내 T월드 포켓스톱을 클릭해 게임을 즐기고 있다.

*포켓스톱: 포켓몬을 잡는 ‘몬스터볼’ 등 필수 아이템을 얻는 게임 속 가상 공간

「포켓몬 GO」는 코리안클릭 社가 집계한 4월 2주차 ‘주간 순 이용자 수’ 순위 기준으로, 출시 이후 줄곧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제휴로 ▲데이터 소진에 민감한 청소년 고객 ▲인적이 드문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 등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를 위해, 6월말까지 모든 SK텔레콤 고객에게 「포켓몬 GO」 이용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고, 전국 4천여 곳의 SK텔레콤 대리점을 게임 속 포켓스톱으로 탈바꿈 시킨 바 있다.

실제로 코리안클릭 社 4월 2주차 통계 기준으로, 20세 미만 「포켓몬 GO」 이용자 비중은 약 20%로 제휴 전 약 17% 대비 3% 포인트 증가했다. 또한, 서울/경기 외 지역 이용자 비중은 약 46%로 제휴 전 약 41% 대비 5% 포인트 상승했다.

SK텔레콤이 10~20대 「포켓몬 GO」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제휴 만족도는 80% 이상이었고, SK텔레콤에 대한 긍정적 호감도가 75%에 달했다.

SK텔레콤은 게임 속 T월드 포켓스톱에서 SK텔레콤 로고가 다수 노출되는 등 의미 있는 광고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5월부터 T월드 포켓스톱 이미지를 신규 슬로건 ‘Welcome to 5G Korea’ 로고로 변경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5월 내 ‘데이터쿠폰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데이터쿠폰 포켓몬 에디션’은 기존 데이터 쿠폰의 데이터 제공량에 「포켓몬 GO」 아이템 제공 혜택을 추가한 기획 상품이다. 온라인 쿠폰과 실물 쿠폰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실물 쿠폰에는 포켓몬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다. 평소 데이터 소진에 민감하고 신용카드 결제가 어려운 청소년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나이언틱과 연간 제휴를 발표한 만큼, 게임 이용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지속 제공하고 AR 관련 기술 협력도 단계적으로 밟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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