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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장년 스마트폰 고객 대상 맞춤형 상품 ‘T 청춘’ 출시

– 중장년층의 이용 행태 분석해 스마트폰 활용 시 꼭 필요한 서비스 구성
– 전용 음악 서비스/전문 상담원의 원격 상담/가족 전용 앨범/위급상황 알림 등
– ‘청춘라디오’, 월 3천원으로 데이터 무제한 음악 서비스 이용 가능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중장년 고객의 쉽고 편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고객 맞춤형 상품 ‘T청춘’을 4일 출시한다.

‘T청춘’은 중장년층 고객이 스마트폰 이용시 느끼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전용 음악 서비스 ‘청춘라디오’ ▲전문 상담원의 원격 상담 ▲가족 전용 앨범 ▲위급상황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T 키즈폰 준’ 출시를 통해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11월에는 야외 활동이 많은 고객 맞춤형 상품 ‘T아웃도어’를 선보이며 출시 3주만에 가입자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T청춘’ 역시 중장년 고객이 스마트폰 활용 시 가장 불편하고 궁금해 하는 것들을 분석해 꼭 필요한 서비스 위주로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청춘라디오’는 가입과 이용이 간편한 중장년 전용 음악 서비스이다. 중장년 고객이 선호하는 7080가요, 최신인기가요, 트로트, 골든팝, 노래방 애창곡 등 11개의 음악채널을 제공한다. 이용 요금은 월 3천원으로 ‘청춘라디오’ 서비스 이용 시 데이터 통화료는 발생되지 않는다.

스마트폰 사용 시 어려움이 발생하면 전문 상담원이 고객 스마트폰 화면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사용법을 안내해주는 원격상담 서비스도 시작한다. ‘T청춘’내 ‘원격상담’ 메뉴를 선택하면 일차적으로 전화 상담이 진행되고 필요 시 상담원이 원격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같이 확인하면서 궁금한 점을 해결해 준다. 상담에 따른 음성 및 데이터 통화료는 무료다.

가족 앨범 서비스는 자녀, 손주 등 가족 사진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가족의 휴대폰 번호를 등록해 놓으면 이후 가족이 문자로 사진 전송 시 바로 ‘T청춘’ 내 가족 앨범에 저장된다.

신상에 문제가 생긴 경우 가족에게 위급 상황 및 위치를 알려주는 안심 서비스도 제공한다. 긴급상황 발생 시 호출 버튼을 누르면 사전 등록된 가족에게 위급상황 알림이 전달되고, 또한 별도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일정시간 이상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가족에게 문자로 알려준다.

이 밖에 돋보기, 손전등, 미사용 애플리케이션 정리, 날씨정보, 통화∙데이터 사용 정보 등 꼭 필요하나 찾아 쓰기 어려운 기능을 ‘T청춘’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한다.

모든 서비스는 ‘T청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T청춘’은 T스토어 및 앱마켓(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T청춘’ 서비스 이용은 무료이나, ‘청춘라디오’만 월 3천원의 유료서비스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다. ※ iOS 휴대폰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일부 휴대폰에서 이용 불가

SK텔레콤은 T청춘 출시 기념으로 3만 명의 고객에게 ‘청춘라디오’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 ‘T청춘’은 ‘T 키즈’, ‘T아웃도어’에 이은 또 하나의 신개념 고객 생활 맞춤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이용 패턴에 대한 분석과 생생한 고객 의견 반영을 통해 고객의 생활을 좀 더 윤택하게 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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