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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족할인’ 250만 가입자 돌파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가입률 30% 증가

– 출시 5개월 만에 250만 가입자 돌파, 가계통신비 약1,150억원 절약 효과
– 10월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가입률 30% 증가, 유무선 결합상품 가입도 함께 증가
– 11월 신규∙기기변경하는 ‘착한 가족할인’ 고객에게 데이터 리필쿠폰 추가 제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착한 가족할인’이 출시 5개월 만에 250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등 10월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결합 혜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시 5개월 만에 250만 가입자 돌파, 가계 통신비 약 1,150억원 절감 효과 기대

SK텔레콤이 지난 5월 내놓은 ‘착한 가족할인’은 휴대폰을 쓰는 가족 2~5명이 결합하고 신규가입, 기기변경 하면 월정액 요금을 인당 월 최대 1만원씩 24개월 간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요금할인을 받지 않고 결합만 한 상태인 고객 역시 기기변경 또는 재약정 시 인당 최대 24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각종 콘텐츠, 데이터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착한 가족할인’에 가입한 250만명 고객 중 요금할인을 받는 신규∙기기변경∙ 재약정 고객은 120만명에 달하며, 인당 평균 할인액은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약 9만 6천원이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약 1,150억 원의 가계통신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9만 6천원 * 120만 명)

또한 ‘착한 가족할인’ 고객들은 가족간 통화 시 1통화당 1하트(데이터 1MB)로 전환할 수 있는 ‘가족간 통화 시 데이터 생성’ 혜택으로 월 60TB를 만들어 쓰는 등 추가 혜택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착한 가족할인’은 ‘온가족무료’ 등 기존 가족결합상품이나 요금약정 할인과도 혜택이 중복 적용돼 이동전화 월정액 요금 할인을 받으면서 초고속 인터넷이나 집전화 요금까지 아끼는 등 SK텔레콤 고객들은 결합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

단말기 유통법 이후 가입률 30% 증가, 11월에는 추가 혜택 제공

SK텔레콤은 10월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착한 가족할인’의 가입률이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착한 가족 할인’은 고객이 스스로 가입을 신청한 비율이 30%에 달하고 고객들이 가족에게 가입을 권하는 경우가 많은 점도 주목할 만하다. 가입 고객들은 가족당 평균 3회선을 결합했으며, 4~5회선 결합 가족도 전체의 37%나 됐다. 미가입 고객들도 42%가 ‘향후 가입 의사 있음’을 밝혔다.

또한 ‘온가족무료’ 등 유무선 결합상품 역시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가입이 증가하고 있어, 10월 신규∙기기변경 가입자 중 유무선 결합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은 24%에 달했다. 이는 단말기 유통법 시행으로 지원금 차등이 사라지면서 가계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결합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SK텔레콤은 ‘착한 가족할인’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10월 말까지였던 가입기간을 11월 19일 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11월에 신규가입이나 기기변경을 하는 ‘착한 가족할인’ 고객에게는 ‘데이터 2배 리필쿠폰’ 2매를 제공하는 혜택도 추가한다.

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 ‘착한 가족할인’은 요금 할인에서부터 콘텐츠∙데이터 공유까지 다양한 혜택을 담은 대표적인 가족결합형 혜택상품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차별적 가족 혜택을 지속 발굴, 제공하여 ‘가치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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