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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창조경제 대표 프로그램 정착~!!

– 하성민 사장, “창업지원 노하우 살려 ‘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 산실 일궈낼 것”
– 18일 2기 발표회, 벤처캐피털 등 창업관계자 200여 명 참석 성황
– 사업개발•펀딩•마케팅•해외진출 등 벤처 全 주기 맞춤 창업 지원… 만족도 ‘최고’
– ‘창조경제타운’ 5개 팀도 사업화 성과… 1•2기 올 매출 68억, 내년 500억 전망
– 사업화 과정에 SK 관련 부서 직접 참여… 신성장 사업 추진 동반자 역할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18일 자사의 ICT기반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2기 참가 팀들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를 갖고, 향후 지속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내년까지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 기업 매출 5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하성민 사장은 “SK텔레콤이 고객과 사회와의 약속으로 실천하고 있는 ‘행복동행’의 대표 사례인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이 창업자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SK텔레콤의 입체적 지원으로 시너지를 이뤄 국내외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축적한 SK텔레콤의 창업 지원 육성 노하우를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적극 접목하여 ‘성공 벤처의 산실’로 일궈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열린 발표회에는 ‘브라보! 리스타트’ 2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12개 팀 참가자들이 직접 참석, 개발한 제품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성공 사업 의지를 함께 다졌다.

한편 행사장에는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을 비롯,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등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 ‘브라보! 리스타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또한 캡스톤파트너스 등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 관계자들과 SK텔레콤 내 다양한 사업부서 담당자들도 대거 참여, ‘브라보! 리스타트’ 2기 창업자들의 사업 발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SK텔레콤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맞춤형 One-Stop창업 지원 프로젝트로, 지난 1년간 실제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 지원을 통해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함으로써 ICT기반 高부가가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브라보! 리스타트’, 높은 사업 성공률로 내년 매출 500억 전망

지난해 7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지 1년, ‘브라보! 리스타트’가 거둔 성과는 결코 작지 않다.

그 동안 2기에 걸쳐 총 23개 팀(1기 10팀, 2기 13팀)이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의 꿈을 일궈 왔으며, 지난 1기의 경우 9개 팀이 사업화에 성공한 데 이어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 ‘스마트짐보드’, ‘무인택배 시스템’ 등 다수 아이템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2기 역시 이미 시장에 본격 진출한 ‘안면인식 보안 시스템’, ‘빅노트’와 함께 연내 대부분 아이템이 본격 사업화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브라보! 리스타트’는 다른 창업 프로그램에 비할 수 없는 최고 수준의 사업 성공률로 국내 대표 창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기 중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프로젝트인 ‘창조경제타운’ (www.creativekorea.or.kr)을 통해 선정된 5개 팀 역시 연내 본격 사업화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창조경제타운’의 아이디어가 기업의 지원을 통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성공을 통해 ‘브라보! 리스타트’ 기업들은 올해 매출 68억 원을 시작으로 사업 본격화, SK텔레콤과의 시너지 창출, 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 등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내년이면 1, 2기를 통틀어 총 매출 50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성과는 SK텔레콤이 지난해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는 ‘행복동행’의 대표적 결실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사회 전반의 창업 활성화 통한 창조경제 확산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全주기적 창업 지원 시스템으로 국내 대표 창업 프로그램 정착

이처럼 높은 창업 성공률의 이면에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자리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지원은 ①‘아이디어 공모’ – ②‘Biz. 모델 구체화, R&D, 자금, 인프라 등 초기 사업화 지원’ – ③‘마케팅, 판로 지원 및 공동 사업화’ – ④‘해외 진출 지원’– ⑤‘창업 생태계 구축’ 등 창업과 사업 성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실제 창업자 입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내용으로 이뤄진다.

먼저 ‘브라보! 리스타트’ 등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사업 추진에 필수적인 지원을 실시한다.

선정 팀에 초기 창업지원금(2천 만원)과 함께 실제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명동 소재 ‘행복창업지원센터’에 개별 사무실을 제공하는 한편, 각 사업별로 SK텔레콤 및 외부 전문가들이 사업 초기 필요한 사업 모델 구체화, R&D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 안정적 사업화 추진을 돕는다.

이어 팀 당 최대 1억 원에 달하는 기술개발자금 및 외부 자금 유치 지원 등 다양한 자금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이와 함께 ▲R&D 인프라와 노하우를 제공해 중소·벤처기업 및 개인 개발자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T 오픈랩(T open lab)’ ▲모바일 웹/앱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솔루션)들을 쓰기 쉽게 모은 온라인 개발자 지원센터인 ‘T 디벨롭퍼스(T developers)’, ▲3D프린터 등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개발을 도와주는 ‘시제품제작소’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인프라를 제공, 창업 아이템의 본격 사업화 준비를 지원한다..

여기에 창업 심리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 ‘브라보! 리스타트’만의 특화된 창업자 대상 심리 Care프로그램은 실제 창업과정에서 겪기 쉬운 정신적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들 심리 Care프로그램은 SK텔레콤이 창업자들을 위해 국내 유명 심리 상담 회사에 의뢰, 4개월의 과정을 거쳐 개발한 맞춤 프로그램으로, 실제 체험한 많은 창업자들로부터 힘든 창업 과정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SK텔레콤은 창업 및 초기 사업화 성공 이후에도 보유한 마케팅 및 영업 역량을 적극 활용, 창업자들이 어려워하는 판로 개척,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한다.

또한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디어의 경우, 해외 유명 전시회 참여 및 ‘랩 나인’, ‘이노파트너스’ 등 통한 글로벌 시장 연계 등 다양한 해외 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해 마련,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포럼으로 자리잡은 ‘브라보데이(BRAVO Day)’ 는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은 물론 SK텔레콤 및 관계사, 창업투자 및 지원기관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지원, 창업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ICT 기술 포럼인 ‘T오픈랩 개발자포럼’ 역시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개발자들에게 IT 분야 신기술/글로벌 동향 소개, 인적 네트워크 확대 등 기술 창업 관련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등 국내 창업 생태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브라보! 리스타트’는 사업 아이디어부터 창업, 사업 본격화에 이르기까지 창업자의 눈높이에서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창업자는 물론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성공벤처의 산실’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성장 사업 추진 동반자로 공동 사업화 통해 동반 성공 이룰 것

SK텔레콤은 지난 1년간 ‘브라보! 리스타트’를 단순한 창업 지원이 아닌 회사 신성장사업 추진의 동반자로 인식, 지속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화를 이끌어 왔다.

SK텔레콤은 지난 2013년부터 미래 성장을 위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스마트 앱세서리, 헬스케어, 스마트 러닝 등 다양한 솔루션 분야에 창업자/중소기업의 참여를 대폭 확대해 회사의 신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며, ‘브라보! 리스타트’, ‘T 오픈랩, 각종 공모전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기조 하에 단순한 시혜성 지원이 아닌 사업 성공을 위한 공동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 팀 중 총 7개 팀(1기 5개 팀, 2기 2개 팀)과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 SK텔레콤 및 관계사의 관련 부서들이 직접 참여해 사업 성공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자칠판 빅노트’(㈜아이에스엘 코리아, 대표 권돌)의 경우, SK텔레콤이 사업 모델을 공동 수립하고 유통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6월 MAE(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전시 참여 지원을 통해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이 예정되어 있는 등 전사적 지원을 통해 공동 사업화가 추진 중이다.

이런 공동사업화는 SK텔레콤의 다양한 사업 역량이 총동원 되는 만큼 높은 사업 성공 가능성이 예상되는 것은 물론 SK텔레콤과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자 모두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방안이라는 점에서 바람직한 대중소기업 상생의 사례로 향후 확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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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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