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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리점 직원 대상 상생 복지 프로그램 업계 최초 도입

– 종잣돈 마련 적금 • 자기개발 교육비 • 무료 건강 검진 • 직원전용 신용카드 등 지원해 대기업 수준 복리 후생 제공 … 4월말 시행
– SK텔레콤이 대리점에 인센티브 지원하고 대리점이 추가비용 부담… 연간 약 60억원 규모 재원 조성
– 고객친절도 증가 • 장기근속 통한 전문성 강화 등 고용의 질 향상 통한 서비스 개선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대리점 직원들이 자부심과 애사심을 가지고 장기 근무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상생 복지 프로그램을 도입해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대리점 직원들이 누리기 힘든 대기업 수준의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사심을 높이고, 직원들의 장기 근속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 상생 복지 프로그램 도입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대리점 직원들은 SK텔레콤에서 직접 고용한 직원이 아니라 계약 관계에 있는 비즈니스파트너의 직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SK텔레콤의 조치는 파격적이다.

대리점 인센티브 일정 비율을 복지기금으로 지급

이번에 SK텔레콤이 도입하는 상생 복지 프로그램은 ①종잣돈 마련 적금 지원, ② 자기개발 교육비 지원 ③무료 건강검진, 위험보장 보험 무료가입 ④할인혜택이 강화된 대리점직원 전용 신용카드 발급 등이다.

SK텔레콤은 이번 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대리점에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대리점이 추가비용을 부담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이 재원은 제3의 위탁기관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운영된다. SK텔레콤은 대리점별 매출액에 따라 지급하는 인센티브의 일정 비율만큼을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지급한다. 대부분 대리점이 참여하면 연간 약60억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생 복지 프로그램은 이번 달 안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용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4월 말부터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대리점 직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의 대리점은 총 2,700여 개소이며 직원 규모는 1만여명 수준이다.

고객을 직접 만나는 대리점 직원의 역량이 고객 만족의 핵심

SK텔레콤은 이번에 획기적으로 도입하는 상생 복지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되면 대리점 직원들의 장기근속 비중이 늘면서 전문적 역량이 자연스럽게 축적되고, 직원 만족도가 개선되는 만큼 고객 친절도도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SK텔레콤 매장 ’T월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앞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SK텔레콤은 대리점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등이 활성화 되어 유통망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용의 질(質) 향상을 통한 생산성 증대로 Win-Win

SK텔레콤이 고용의 질적 향상을 통해 생산성 증대를 이뤄낸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SK텔레콤은 작년 7월 아웃 소싱으로 운영하던 고객 콜센터 및 기지국 유지보수 회사를 자회사로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도 물론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보다 안정된 고용 환경과 확대된 복지 혜택을 제공받고 있다.

그 결과 SK텔레콤 네트워크 관리 자회사는 퇴사율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고객 서비스 센터 자회사의 퇴사율은 16% 감소했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비즈니스파트너社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이 우수한 통화품질과 앞선 고객 서비스로 이어져 14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 김선중 영업본부장은 “고객 만족은 광고보다 고객과 직접 만나는 대리점 직원들의 친절한 한마디가 더 중요하다”면서 “상생을 통한 비즈니스파트너社 직원들의 행복 증진이 궁극적으로는 SK텔레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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