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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4월 16일 4세대 이동전화LTE 국내 첫 시험국 가동 시작

– 단말기/시스템 검증, 속도 검증, 망 최적화, 핸드오버 등 상용화 준비 본격 돌입
– 20여 년간의 800MHz 운용 노하우 발휘해 압도적 품질격차 발휘할 것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4월 16일 02:00시에 국내 최초로 800MHz대역의 4세대 LTE용 시험주파수 사용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시험전파 발사를 시작으로, 금년 7월 국내 최초 상용화를 위한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LTE 시험국(Test-bed)은 SK텔레콤 분당사옥 및 인근 지역에 설치됐으며, SK텔레콤이 금년 7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하는 4세대 이동전화 LTE 서비스 준비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된다. SK텔레콤은 분당지역에 이어 서울 등으로 시험국 운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은 LTE시험국 운용을 통해 실제 무선 환경에서의 호처리, 데이터전송속도 검증, 핸드오버 테스트, 망 최적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 등 다양한 단말기를 테스트하고 WCDMA 망과 LTE 망간 핸드오버 등 상용서비스 전 단계의 모든 준비작업을 시행한다. 또, SK텔레콤 분당사옥 인근에 설치된 기지국 등 LTE 장비와 기존 800MHz 용 통신인프라 시험을 통해 Field Test 및 실내공간 테스트 등도 병행해 음영지역 없는 상용 커버리지 확보에 나선다.

SK텔레콤은 LTE 시험국용 주파수로 송신대역 829MHz~839MHz의 10MHz와 수신대역 874MHz~884MHz의 10MHz를 이용하게 된다.

4세대 이동전화로 불리는 LTE는 데이터서비스에 적합한 기술방식으로 기존 3세대 대비 5~7배 빠른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SK텔레콤이 국내최초로 LTE 시험국을 설치하고 상용화 준비에 돌입함에 따라 그동안 전송속도 제한으로 활성화되지 못했던 고용량 영상서비스 등 관련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산업분야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SK텔레콤은 지난 20여 년간 800MHz대역에서 쌓아온 세계 최고수준의 운영 노하우를 총 집결하여 4세대 LTE서비스 에서도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서비스 품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중계기 등 기존 800MHz 대역의 장비를 LTE용으로 적극 활용하여 지하공간, 실내공간 등에서 완벽한 커버리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최초 LTE 시험국 운용과 관련 SK텔레콤 권혁상 Network부문장은 “세계적으로 4세대 망으로 가장 각광받는 LTE 시험국 국내 최초 가동을 통해, 4세대 서비스에서도 SK텔레콤 고객에게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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