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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11년 기업광고 캠페인 테마 ‘가능성’ 발표

–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 ‘가능성을 만나다’ 25일 런칭

세상을 향해 처음 한 걸음을 내딛은 1살 지운이와 66년 만에 대학 졸업장을 받아 든 82세의 이초희 할머니의 공통점은?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면접장에 들어서는 민희씨와 정년퇴직과 함께 작은 식당을 차린 박사장님의 공통점은? 바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이끌 새로운 원동력, 국민 모두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따스한 캠페인이 시작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 ’가능성을 만나다’의 첫 광고를 2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능성을 만나다’ 캠페인에는 ’우리의 잠재력을 재발견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현 시대의 화두를 담아, 대한민국에 ’가능성’이라는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SK텔레콤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아닌, 주어진 일상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 이웃’들이다. 실제 광고에서도 유명모델이 아닌, 어려운 환경에서도 스스로의 가능성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주변의 얼굴들을 담았다.

SK텔레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환경, 연령, 성별을 초월하는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가능성들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광고를 보는 모든 이는 누구나 가능성을 갖춘 소중한 존재이며, SK텔레콤은 그 모든 가능성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가능성을 나누고 키우는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SK텔레콤은 대한민국 이동통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작고 사소한 가능성들에도 주목해 왔으며, 그 결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신 기술의 탄생으로 이어졌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차별 없는 가능성 실현을 위해 가능성의 기술을 펼쳐가는 SK텔레콤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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