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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

– 매출 4조 3,054억원, 영업이익 5,461억원, 순이익 4,976억원
– 전년동기 대비 매출 4.6%, 영업이익 0.1%, 순이익 6.4% 증가

기존/장기 고객 혜택 강화로 가입자 해지율 1.9% …2006년 2.0% 기록 이후 8년만에 최저 수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4년 2분기 매출 4조 3,054억 원, 영업이익 5,461억 원, 당기순이익 4,97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은 LTE 가입자 증가와 B2B 솔루션 사업 성장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4.6%,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다. SK텔레콤 가입자 중 LTE 이용자는 6월 말 기준 1,538만 명으로 전체의 55%를 넘어섰다. B2B솔루션 매출은 1,30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하며 중요한 성장축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0.1% 증가했다. 1분기 비정상적 시장 과열에 따른 기저효과(base effect)가 반영된 탓에 전분기 대비해서는 영업이익이 116.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4%, 전분기 대비 86.2% 증가했다.

2분기 SK텔레콤은 기존/장기 가입고객의 혜택 강화에 주력했다. 지점 ∙ 대리점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데이터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최대 30년간 통신비 무료 등 혜택을 제공하는 ‘찾아가자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또, VIP ∙ Gold 멤버십 등급 고객에게 멤버십 할인 한도를 무제한 제공하는 ‘무한 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 ‘찾아가자 페스티벌’에 참여한 고객은 총 310만 여명에 달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 기존/장기 고객 만족도를 대변하는 지표인 해지율이 2분기 평균 1.9%를 기록했다. 2006년 연평균 해지율 2.0%를 기록한 이후 해지율이 2.0% 이하로 떨어진 것은 8년만에 처음이다.

2분기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광대역 LTE-A’를 상용화하고, 미래 발전에 대한 지향점으로 ‘ICT노믹스*’를 제시했다. 또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와 ‘출퇴근/지하철 프리’로 이루어진 ‘TPO(시간, 장소, 상황)별 데이터 무제한 옵션 상품’ 등 혁신적 요금제를 도입하기도 했다.
*ICT노믹스 : ICT가 삶의 전반에서 혁명적 변화를 촉발하게 한다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 개념

3분기에도 SK텔레콤은 데이터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상품/서비스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가치 극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ICT 노믹스’의 성공적 구현을 위해 5G 기술 개발과 함께 IoT에 기반한 새로운 솔루션들을 구체화 해 나가기로 했다.

SK텔레콤은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헬스케어 및 보안 분야와 근거리 네트워크 기술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스마트 앱세서리 분야에서도 다양한 영역을 지속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SK텔레콤 황수철 재무관리실장은 “2분기 SK텔레콤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소모적 시장경쟁 탈피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향후 ICT노믹스 시대에 맞는 차별화된 네트워크 경쟁력과 고객가치 지향의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경쟁 패러다임을 바꿔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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