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LTE 보다 3배 빠른 ‘225Mbps 광대역 LTE-A’ 세계 최초 상용화

– 최대 속도 225Mbps로 1GB 용량 영화 37초면 다운로드
– 전 세계 107개국 LTE 상용 300개 사업자 중 스마트폰에 세계 최초 상용화 … LTE-A 세계 최초 상용화 1년만에 이룬 또 한번의 쾌거
– 가장 넓고 촘촘한 커버리지 확보 … ‘LTE-A + 광대역 LTE’ 투 트랙(Two-Track) 전략 결실
– LTE 요금제 그대로 ‘광대역 LTE-A’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게임’ • ‘지하철 프리’ 등 특화 서비스 및 요금제 출시
– ‘갤럭시S5 광대역 LTE-A’ 단말 출시… 선착순 5만명 스마트폰 커버 증정, 구매고객 전부 ‘삼성 기어 핏’ 50% 할인

SK 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SK-T타워에서 간담회를 갖고, 스마트폰 출시를 포함한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 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3배 빠른 ‘광대역 LTE-A’는 기존 LTE-A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신기술이다. SK텔레콤은 1.8GHz 대역의 20MHz 폭 광대역 LTE주파수와 800MHz 대역의 10MHz 폭 LTE주파수를 묶는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rrier Aggregation, CA) 기술을 적용해 기존 LTE-A 기술을 혁신했다.

SK텔레콤은 이번 ‘광대역 LTE-A’ 세계 최초 상용화로 5G 이동통신의 핵심인 주파수 묶음 기술과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의 진화를 촉진함으로써, ‘ICT노믹스’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ICT노믹스’는 ICT가 삶의 전반에서 혁명적 변화를 촉발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로, 지난 5월 하성민 사장이 미래 30년 화두로 제시한 ICT 발전방향이다.

‘광대역 LTE-A’는 최대 225Mbps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기존 LTE보다 3배, 3G 보다는 15배 빠른 속도이며, 최고 속도 기준으로 1GB 용량의 영화 한편을 37초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의 LTE 고객 월 평균 데이터 이용량은 약 2GB로, 이를 모두 다운로드에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기존 LTE 이용 고객 대비 2분 26초, 3G 이용 고객 대비 17분 18초의 다운로드 완료 대기 시간을 매달 절약할 수 있다.
※ 첨부 1. SK텔레콤 최초 상용화 역사 및 기술 진화에 따른 속도 변화

또다시 세계 최초 상용화… ICT 강국 위상 강화

이번 SK텔레콤의 ‘광대역 LTE-A’ 상용화는 2011년 7월 SK텔레콤의 국내 최초 LTE 상용화, 2012년 7월 세계 최초 멀티캐리어(Multi Carrier, MC) 상용화, 2013년 6월 세계 최초 LTE-A 상용화 이후 또다시 1년만에 이뤄낸 성과다.

SK텔레콤은 이번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상용화가 ICT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인 쾌거라고 설명했다. 현재 LTE를 상용화 한 전세계 107개국 300개 사업자* 중 ‘광대역 LTE-A’를 스마트폰과 네트워크 시스템에 구현해 상용화한 사업자는 SK텔레콤이 최초다.
*LTE 상용화 사업자수 300개 (Source : GSA(세계통신사업자연합회), 2014. 6. 10 현재)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SK텔레콤은 1984년 아날로그 방식(1G) 이동전화로 국내 이동통신 시대를 개막했다. 이후 SK텔레콤은 1996년 CDMA(2G) 세계최초 상용화를 통해 이동통신 대중화 시대를 열었고, 2006년에는 세계 최초로 HSDPA(3G)기술을 휴대전화 기반으로 상용화해 본격적인 무선 데이터 통신 시대를 열었다.

특히 SK텔레콤은 2011년 LTE를 상용화 한 이후, 2013년 세계 최초 LTE-A 상용화에 성공했다. 세계 무선통신 분야 프런티어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SK텔레콤은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개최한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Global Mobile Awards)에서 2년 연속 ‘최고 LTE 공헌상’을 수상했고, ‘텔레콤 아시아 어워즈’(Telecom Asia Awards)에서는 ‘최우수 이동통신 사업자’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작년 6월에는 세계 최대 LTE 컨퍼런스인 ‘LTE월드서밋’의 ‘LTE어워드’에서, ‘최고 LTE 발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상용화에 성공함에 따라 SK텔레콤은 향후 3개 대역 주파수를 묶어 하나의 주파수처럼 활용하는 ‘3band LTE-A’ 상용화에서도 앞서게 되었다. SK텔레콤은 세계에서 가장 앞선 통신서비스 도입으로 단말기 · 통신장비 · 콘텐츠 등 국내 ICT 생태계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도 동시에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전국망 수준의 가장 넓고 촘촘한 서비스 지역… “LTE-A + 광대역” LTE 네트워크 투 트랙 구축 전략 결실

SK텔레콤은 국내에서 가장 넓고 촘촘한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 지역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광대역 LTE-A’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19일부터 서울 전역과 수도권, 광역시 전역에서, 7월 1일부터는 현재 광대역LTE 또는 LTE-A가 제공되고 있는 지역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3배 빠른 속도의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대역 LTE-A’ 서비스 가능 여부는 각 이통사별 두 번째 주파수 대역 기지국인 보조망 구축에 달려있다. LTE 전국망이 밑그림이라면 추가로 보조망을 통해 색칠을 해야 ‘광대역 LTE-A’라는 그림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SK텔레콤은 보조망인 1.8GHz 대역 기지국 구축 확대를 서둘러왔다. SK텔레콤은 2012년 7월 1.8GHz 대역을 활용해 멀티캐리어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고, 2013년 6월 LTE-A상용화 이후에는 LTE-A와 광대역LTE망을 모두 확대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추진했다. LTE-A와 광대역 LTE가 결국 ‘광대역 LTE-A’ 통합을 위한 장기적 포석이었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넓은 ‘광대역 LTE-A’ 서비스 지역을 확보했다. SK텔레콤은 7월 1일부터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전국망 수준의 넓은 지역에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커버리지 격차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광대역 LTE-A’ 특화 서비스 및 융합서비스 활성화

SK텔레콤은 ‘광대역 LTE-A’ 상용화와 함께 특화 서비스도 출시했다.

①SK텔레콤은 소셜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앵글스(Angles)’를 ‘광대역 LTE-A’와 함께 출시했다. 앵글스는 동시에 최대 4명이 다각도에서 촬영한 고화질 동영상 파일을 클라우드 서버에서 하나의 영상으로 자동 편집해 스마트폰에서 공유 ·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앵글스’는 작년 SK텔레콤이 시행한 LTE-A 특화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의 1위 수상작이다. SK텔레콤은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상금 2천만원을 수여하고, ‘앵글스’의 실제 서비스화에 착수해 이번 ‘광대역 LTE-A’와 동시에 출시했다.

②SK텔레콤은 클라우드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인 ‘클라우드 게임’도 오는 24일 출시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게임’은 PC나 스마트폰에 직접 게임을 설치 및 실행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실제 게임은 클라우드 서버에서 실행되고 이용자는 실행 화면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전송 받아 게임을 즐기게 된다. SK텔레콤은 3배 빠른 ‘광대역 LTE-A’ 네트워크를 통해 초고화질 · 초고용량 · 다자간 게임의 원활한 스트리밍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광대역 LTE-A’ 상용화에 맞춰 영상 콘텐츠도 강화했다. 지난 5월 말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Btv 모바일에서 세계 최초로 UHD 서비스를 시작했다. ③Btv 모바일에는 ‘UHD 특집관’이 별도로 구성되어 UHD 콘텐츠를 VoD로 제공하고 있다. UHD급 영상 콘텐츠는 Full HD보다 4배 선명하다.

SK텔레콤은 자사가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 외에도 스마트폰 및 앱세서리(Appcessory, 모바일 연결 기기) 기반의 다양한 ‘광대역 LTE-A’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광대역 LTE-A’의 빠른 속도 · 고용량 전송에 기반한 초고화질 영상 ∙ 클라우드 ∙ 다자간 연결(Multi-Networking)등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헬스케어 · 교육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융합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LTE 요금 그대로 3배 빠른 ‘광대역 LTE-A’이용

SK텔레콤은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추가로 요금을 부담하지 않도록 기존 LTE 요금제 그대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SK텔레콤은 이용자들의 추가 요금 부담을 없애 더 빠른 데이터 통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합 서비스 시장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SK텔레콤은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데이터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 · 장소 · 상황에 따라 다량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TPO(Time ∙ Place ∙ Occasion)요금제 및 특정 서비스 전용 데이터를 제공하는 특화 요금제를 강화한다.

SK텔레콤은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 차량 및 승강장 內에서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프리(Free)’ 요금제를 월 9천원에 6월 말 출시한다. ‘지하철 프리’ 요금제는 장소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차별화해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요금 상품이다. 단, 지하철에서 하루 2GB 이상을 이용할 경우 400Kbps의 속도 제한이 있다.

‘클라우드 게임’ 전용 요금제인 ‘클라우드 게임팩(가칭)’ 상품도 이른 시일 내 출시를 계획중이다.

최초 ‘광대역 LTE-A’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시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상용화에 맞춰 삼성전자의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을 19일 출시했다. ‘갤럭시 S5 광대역LTE-A’는 갤럭시 S5를 ‘광대역 LTE-A’망에 최적화 한 모델로, 초고해상도 Q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으며, 우선 블랙 · 화이트 색상 출시 후 블루 · 골드 · 핑크에 더해 SK텔레콤 고객 전용으로 레드 컬러가 잇달아 출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다양한 ‘광대역 LTE-A’ 스마트폰 라인업을 갖춰 고객들이 고용량 · 고품질 콘텐츠와 서비스를 더욱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단말 물량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19일부터 SK텔레콤 전국 3,000여 대리점과 온라인 판매처 T월드 다이렉트(http://www.tworlddirect.com)를 통해 판매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갤럭시S5 광대역LTE-A’ 단말 구매 고객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고급 스마트폰 커버*를 제공하는 베스트&베스트(Best & Best)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또, ‘갤럭시S5 광대역LTE-A’ 단말 구매고객 전부에게 ‘기어 핏’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커버는 프로모션 사이트(www.skt-galaxys5.com)를 통한 사전 신청고객 限 제공

‘광대역 LTE-A’ 상용화 선포… 3배 빠른 속도 시연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SK텔레콤 이종봉 네트워크부문장을 비롯해 SK텔레콤의 새로운 광고 모델인 김연아가 참석했다. 김연아는 행사장 內 전시 공간에서 ‘광대역 LTE-A’ 속도를 체험했다. 실제 SK텔레콤 고객이기도 한 김연아는 “광대역 LTE-A를 통해 더 새롭고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며 고객으로서의 희망을 피력했다.

또, SK텔레콤 이종봉 네트워크부문장은 간담회가 열린 서울 을지로 소재 SK-T타워에서 부산과 광주를 실시간 영상통화로 연결해, 서울∙수도권 및 광역시에서 우선 상용화된 ‘광대역 LTE-A’의 빠른 속도를 소개했다.

한편, 이날 SK텔레콤은 새로운 ‘광대역 LTE-A’ 로고도 선보였다. ‘광대역 LTE-A’로고는 “LTE-A X3 (3 배 빠른 광대역 LTE-A)”를 그래픽으로 형상화한 것인데, 소비자들의 혼선을 피하고 기존 LTE 대비 몇 배 빠른지를 시각적으로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도입했다.

이 로고는 TV광고, 인쇄물부터 스마트폰 뒷면, 웹사이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3 배 빠른 가장 앞선 통신 서비스를 부각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이종봉 네트워크부문장은 “3배 빠른 ‘광대역 LTE-A’ 상용화는 향후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ICT노믹스’ 시대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