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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사회적 기업 ‘재단법인 행복 ICT’ 설립

– 회사의 역량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ICT 기반 공익 서비스 확산
– 취약계층 위한 IT일자리 창출, 공익적 IT 서비스 제공, 사회적 기업 IT 경쟁력 제고 사업 등을 통해 사회 가치 제고에 기여
– 서울시 등 지자체ㆍ정부 기관과 협력해 ICT기반의 성공적 사회적 기업 모델로 자리매김할 계획

SK텔레콤(총괄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ICT기반의 사회공헌 및 공익 서비스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 ’재단법인 행복ICT’를 구로동 디지털단지에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과 SK행복나눔재단이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 행복ICT’는 ICT 공익서비스가 우리 사회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취약계층 대상으로 양질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제공해 추후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재단법인 행복ICT’는 IT 기반 공공 서비스 개발과 사회적 기업 IT 경쟁력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하며, ICT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을 통한 사회변화 추구를 목표로 한다.

또한, SK텔레콤이 선도적으로 개발ㆍ운영해 오던 모바일 기부, 미아찾기, 상담, 헌혈 등의 공익서비스로 축적된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정부기관, 지자체 등이 지향하는 스마트 사회의 다양한 IT 요구를 수렴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ICT 공익서비스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행복 ICT’는 사회적 기업 IT 경쟁력 제고 사업을 통해 IT에 대한 투자와 지원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사회적 기업들에게 IT 인프라 지원, 사회적 기업을 위한 저비용 IT 서비스 솔루션 발굴과 제시 및IT 컨설팅과 Shared IT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법인 행복ICT’는 전문 IT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나 스펙이나 경력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빈곤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행복ICT’는 IT기업들이 채용 시 경력자들을 선호한다는 점을 감안해, 기본적인 IT개발 교육을 이수한 장애인, 저소득층 등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직접 프로젝트 경험을 통한 현장감을 익힐 수 있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정규직 채용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취업 연결을 통해 취약계층이 IT전문인력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사업운영을 통해 2011년말 약 30명, 2012년말 약 40명의 IT전문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취약계층 고용비율을 30%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2010년부터 서울시와 SK텔레콤이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전문IT 개발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희망 앱 아카데미’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인턴십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21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정관 서울시 복지건강 본부장, 김준호 SK텔레콤 GMS 사장, 남상곤 SK 사회공헌 사무국장, 박찬민 SK사회적 기업 사업단 총괄실장, 백형덕 SK C&C Application 운영본부장, 김석경 ’재단법인 행복ICT’ 상임이사 및 직원13명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 유항제 CSR 실장은 “SK텔레콤은 ICT 공익 분야에서의 선도적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재단법인 행복ICT’를 설립했으며, 이는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 및 전문적인 ICT 사회공헌 플랫폼 구축에 기여하는 등 ICT를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해왔다”며, “’재단법인 행복 ICT’가 사회적 기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여, 사회 변화를 추구하고 지속 가능한 행복창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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