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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NS 기반 재능 기부 캠페인 펼쳐

– 페이스북 통해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하고 ‘재능 기부’로 실천하는 「가능성 프로젝트」 실시
– 가장 공감을 많이 얻은 아이디어 선정해 프로젝트 진행 전폭 지원
– SK텔레콤이 응원하는 ‘가능성’의 실체와 그 실현과정 직접 체험 기회 제공

“( )이/가 모이면 ( )이/가 가능해집니다” 페이스북에 접속한 대학생 이 군(21)은 SK텔레콤 ’가능성 프로젝트’의 주제를 보자마자 ’버려진 종이를 모아 재활용한 뒤, 그림책으로 만들면 어려운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 군의 아이디어는 페이스북 친구들에게도 전달됐고, 많은 이들에게 ’좋아요(페이스북에서 공감을 표시하는 버튼)’와 공감 댓글을 받아 프로젝트 주제로 채택됐다. 그러자 그림을 잘 그리는 동창 최 군이 돕겠다고 나섰다. 최 군은 미술학원을 함께 다녔다는 친구 문 군도 ’재능 기부자’로 추천했다. 인쇄업을 하는 이 군의 외삼촌도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 의사를 밝혔다. SK텔레콤은 재능 기부자들의 의견에 따라 헌 종이 모으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그림책 제작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펼쳤다. 2달 후, 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최근 사회적 소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를 이용한 재능기부 캠페인 「가능성 프로젝트」를 8월 30일(화)부터 10월 31일(월)까지 두 달 간 실시한다.

「가능성 프로젝트」는 개인의 ’재능’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가능성’을 실현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SK텔레콤은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에서부터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프로젝트 결과 공유까지의 전 과정을 진행한다. 다양한 사람들 간의 소통과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함으로써 진정한 ’가능성’의 실체와 그 실현과정을 직접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SK텔레콤은 우선 9월 20일까지 회사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SKtelecom)을 통해 가능성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고객들은 “( )이/가 모이면 ( )이/가 가능해집니다”는 문장의 빈칸을 채워, 사회를 위한 기발한 가능성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최종 프로젝트를 통해 실현할 아이디어는 전문 심사단의 심사와 ’좋아요’와 ’댓글’ 수를 기반으로 측정되는 ’공감 지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SK텔레콤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아이디어를 프로젝트 주제로 선정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필요한 모든 사항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아이디어 현실화 프로젝트는 다양한 사람들의 ’재능 기부’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그림을 잘 그리는 재능, 노래를 잘 부르는 재능 등 프로젝트 주제와 연관된 재능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또,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 중 재능 기부를 해줄 수 있는 지인을 추천하거나, 댓글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10.1,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이 증정된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SK텔레콤이 응원하는 ’가능성’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소중한 가치라는 사실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가능성 프로젝트」는 2주간의 현실화 작업을 거쳐 10월 31일 최종 결과물을 공개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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