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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4G, LTE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 LTE의 빠른 전송속도에 최적화된 첨단 서비스 동시 출시
– 국내 최초•최다 LTE 단말 풀 라인업 완성
– 10월 1일 LTE 주파수 대역폭 5MHz →10MHz 확대
– 연말 가입고객 50만, ‘12년 500만, ’14년 1천5백만명 목표
– 프리미엄 LTE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 LTE 스마트폰 요금제 출시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LTE 스마트폰과 요금제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4G 대중화 시대를 연다.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국내 최초로 LTE 스마트폰 ’갤럭시 S Ⅱ LTE’를 2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S Ⅱ LTE’는 4.5인치 WVGA 디스플레이 • 1.5 GHz듀얼코어 CPU •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LCD • 1,85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는 최고급 사양의 스마트폰으로 고화질 멀티 미디어 서비스, 초고화질 영상통화, 멀티 네트워크 게임, 고화질 멀티미디어 보행자 길안내 서비스인 ’T map HOT’ 등의 본격적인 LTE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난 7월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하며 2종의 데이터 통신 전용 단말을 출시했지만, 다양한 LTE 핵심 서비스 이용 목적 보다는 노트북 PC 등에 주로 활용됐다.

따라서 이번 SK텔레콤의 국내 최초 LTE 스마트폰 출시는 국내 4G LTE 서비스 대중화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LTE 스마트폰 7종을 출시할 계획이며, 일부 모델의 경우 한국에서 세계 최초 출시를 추진 하는 등 세계적으로 앞선 4G LTE 서비스를 제공해 IT 강국의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진정한 영상 커뮤니케이션 시대 개막

SK텔레콤은 4G LTE부터 진정한 영상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선 SK텔레콤은 기존 64Kbps 기반 영상통화를 500Kbps 이상으로 개선해 3G대비 8배 이상 선명한 영상의 고품질 영상통화 서비스인 ’LTE영상통화’를 갤럭시 S Ⅱ LTE에 기본 탑재해 출시한다. LTE 영상통화는 지금까지 광고나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선명하고 화면 끊김 현상이 없는 초 고화질 영상통화를 가능케 하는 것으로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것이다. SK텔레콤은 향후 출시하는 모든 국산 LTE 스마트폰에 LTE 영상통화를 기본 탑재할 예정이다.

고화질 영상 콘텐츠도 활성화된다. 4G LTE에서는 콘텐츠 다운로드 속도가 3G 대비 약 5배 빨라지며, 3G에 비해 2~3배 정도의 고화질로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해 진다. SK텔레콤은 ’T스토어’에 약 1만 3천여 건, 올해 초 출시한 국내 최초 N스크린 서비스 ’호핀(Hoppin)’에는 8천여 건의 영상 콘텐츠가 있어 4G LTE망 구축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됐다고 밝혔다.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지역 정보와 보행자용 길찾기를 더욱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T map HOT’도 LTE 스마트폰에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T map HOT’에서는 장소 정보가 이용자들이 공유하는 다양한 사진 자료와 파노라마 형식의 동영상 등으로 제공되어 보다 상세하고 현실감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T map HOT’ 서비스는 T 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3G에서도 이용 가능하지만 LTE에서 서비스 속도가 약 5배 정도 더 빠르다.

모바일 멀티 네트워크 게임 본격 활성화

모바일 멀티 네트워크 게임도 4G LTE를 통해 활성화된다. 기존 3G에서는 빠른 화면 전환 등 빈번한 데이터 송수신이 필요한 모바일 멀티 네트워크 게임을 이용하기 어려웠지만, 4G LTE에서는 빠른 데이터 전송 및 반응 속도로 충분히 이용 가능하다.

동시에 여러 이용자가 접속해 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액션 게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멀티 네트워크 게임인 ’DUNGEON DEFENDERS’(던전 디펜더스)를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버전으로 갤럭시 S Ⅱ LTE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이제 어디서나 LTE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멀티 네트워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올해에만 10종 이상의 모바일 멀티 네트워크 게임이 출시할 예정이며, LTE 스마트폰 확산과 함께 모바일 멀티 네트워크 게임 이용도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했다.

SK텔레콤의 신개념 모바일 클라우드, ’T cloud’ 출시

SK텔레콤은 LTE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신개념 모바일 클라우드인 T cloud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지의 모바일 클라우드는 무선 네트워크 속도 제한으로 인해 주로 사진, 주소록, 문자 등 소용량 데이터 저장 및 전송 등의 서비스에 국한됐지만 T cloud는 유선 수준의 고용량 데이터 ∙ N스크린 ∙ SNS연계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LTE를 활용한 고용량 데이터 저장과 함께 T cloud는 동영상 스트리밍을 N스크린으로 지원한다. T cloud에 저장한 영화를 PC에서 보다가 외출 시에는 휴대폰으로 이어서 볼 수 있고, 외출시 보고 있던 동영상을 집안 PC에서 그대로 이어서 볼 수 있다.

지인들과의 네트워킹 기능도 있다. 보관중인 파일을 지인들에게 손쉽게 송부할 수 있는 사용자간 공유 기능과, T cloud 콘텐츠를 싸이월드와 연동해서 서로 업/다운로드 할 수 있는 기능으로 클라우드에 저장한 자료를 최대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내 스마트폰7종∙태블릿PC 1종 출시…LTE 단말 풀 라인업 완성

SK텔레콤은 기 출시한 데이터 전용 모뎀2종을 포함해 연말까지 스마트폰 7종, 태블릿PC 1종을 출시해 총 10종의 LTE 단말 풀 라인업을 완성한다. 9월에는 국내 최초의 LTE 스마트폰인 갤럭시S Ⅱ LTE와 함께 HTC 스마트폰 1종을, 10월에는 삼성, LG, 팬택에서 각 1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로 8.9인치 LTE 태블릿PC(삼성)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11월에는 삼성, 12월에는 팬택에서 스마트폰이 1종씩 출시된다.

갤럭시 S Ⅱ LTE를 구입 고객중 선착순 5만명에게는 고급 멀티미디어 Dock를 제공하며, 갤럭시S Ⅱ LTE고객이 LTE 태블릿 PC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보다 경제적으로 LTE를 활용할 수 있도록 10만원 할인도 제공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LTE망 구축도 중요하지만 고객이 쉽게 체험할 수 있는 LT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단말 라인업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가장 다양하고 최신의 LTE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를 도입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일 5MHz10MHz 로 대역폭 확대…더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

SK텔레콤은 당초 연내 추진하기로 했던 LTE 주파수 대역폭 확대를 이번달 말까지 앞당겨 추진해 LTE 최대 속도를 2배로 업그레이드 한다. SK텔레콤은 현재 단방향 5MHz의 주파수 대역폭을 10월 1일부터 10MHz로 2배 확대해 용량을 추가하고, 기존 대비 최대 2배의 속도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확연히 체감할 수 있는 빠른 속도의 LTE를 제공한다.

또한 SK텔레콤은 수도권 지하철 모든 노선에 LTE망을 구축해 서울시 구간을 시작으로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 11개 노선의 지하 역사 및 터널 구간에서는 10월 1일부터, 이 외에 경인 지역 구간도 순차적으로LT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개통 노선인 신분당선은 지하철 개통과 동시에 LTE 서비스가 제공된다.

SK텔레콤은 수도권 지하철의 307개 지하 역사와 14개 노선에 걸친 기지국 약 100여개와 중계기 약 2,000대의 장비를 통해, 수도권 지하철 어디에서나 완벽하게 터지는 LTE 통화품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SK텔레콤은 3G대비 5배, Wibro 대비 2배 빠른 속도와 함께 전국 100만 중계기로 인빌딩(In-Building)∙지하 등 어느 곳에서나 터지는 탄탄하게 구축된 LTE 통신 커버리지를 겸비해 국내 최고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통화품질’을 제공한다.

특히 SK텔레콤은 지난 28년간 축적된 800Mhz 주파수 대역의 망 구축 노하우와 기술을 100% 활용해 기지국 ∙ 광중계기의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네트워크 기술 수준과 최적화 정도에 따라 통신 속도와 통화 성공률이 상당히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SK텔레콤은 이번 주파수 대역폭 확대로 타사 대비 독보적인 LTE 통화품질의 우위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LTE 가입 본격화… 올해 말까지 50만명, ’14년 1천5백만명 목표

SK텔레콤은 이번 LTE 스마트폰 출시로 LTE 이용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적극적으로4G LTE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50만명의 고객을 유치하고, 내년에는 500만명, ’13년까지 1천1백만명, ’14년까지 1,500만명의 LTE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다.

[연도별 SKT LTE 누적 고객수 목표]
구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LTE 가입고객수 50만명 500만명 1,100만명 1,500만명

SK텔레콤은 내년 1월 수도권 및 6대 광역시 등 28개시에 LTE망 구축을 완료하고 ’13년에는 LTE 망을 전국(82개시)으로 확대한다. SK텔레콤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전국망 구축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SK텔레콤은 최근 확보한 1.8GHz 대역 주파수를 LTE에 활용해 급증하는 데이터 트래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1.8GHz 대역 주파수를 활용한 장비 및 단말개발, 네트워크 망 설계 등을 올해 말부터 착수할 예정이며, 이르면 ’12년부터 장비 구축을 시작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LTE 스마트폰 요금제 출시

SK텔레콤은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데이터 서비스를 고객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LTE 스마트폰 요금 상품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기본적으로 LTE 요금제를 3G 요금제와 동일한 종량 요율을 기준으로 설계 했다고 밝혔다. 또한 프리미엄 LTE 서비스를 다수의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도형으로 데이터 용량을 제공하지만 고객들의 이용 패턴을 고려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충분한 용량을 제공하며, 고객이 LTE 서비스 이용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이 새로 출시하는 LTE 스마트폰 요금제인 ’LTE 요금제’는 월정액에 따라 음성/데이터/문자를 기본 제공하는 통합형 요금제로 고객은 7종류의 요금제 중에서 자신의 이용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고품질 영상통화가 LTE의 핵심 서비스인 점을 고려해 영상통화를 음성 기본 제공량 내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LTE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LTE 플러스 할인’으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통합형 요금제인 ’LTE 요금제’ 이외에도 LTE 스마트폰을 데이터 서비스 위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다양한 Needs를 고려해 ’LTE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출시했다. 고객은 음성통화는 표준요금제로 이용하면서 4종류의 데이터 요금제 중에서 자신의 이용량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LTE 스마트폰 요금제 출시와 함께 데이터 제공량를 초과해서 이용하는 고객의 요금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으로 ▲LTE 데이터 요금 계단식 할인 및 ▲LTE 안심 옵션을 새로 도입했다.

’LTE 데이터 요금 계단식 할인’ 시행으로 각 LTE 요금제별 데이터 제공량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종량 과금과 함께 초과 사용량 구간별 정액 과금을 병행함으로써, 최대 83%까지 자동으로 요금할인을 적용해 과도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LTE 안심 옵션’으로 고객의 충분한 데이터 이용을 보장하고 추가 요금에 대한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월정액 9천원의 ’LTE 안심옵션’에 가입하면 고객은 ’LTE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초과해도 동영상 서비스는 제한되는 수준이나 웹서핑이나 이메일 등 일반적인 인터넷 이용에는 충분한 속도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가입비 50% 할인 등 파격적인 요금할인 프로모션 시행

SK텔레콤은 프리미엄 LTE 서비스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가입비 할인, 영상통화 요금할인, 데이터 용량 추가 제공 등의 파격적인 요금할인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SK텔레콤은 금년 12월까지 LTE 요금제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의 가입비를 3만 6천원에서 1만 8천원으로 50% 할인해 고객의 초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LTE 핵심 서비스인 고화질 영상통화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SK텔레콤은 초당 3원인 LTE 영상통화 요금을 2012년 2월까지 초당 1.8원으로 40% 할인한다. 이를 따라 고객은 음성통화 요금만으로 영상통화를 추가 요금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또한 프리미엄 LTE 서비스를 고객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재 ’LTE 모뎀 요금제’에서 시행중인 데이터 용량 50% 추가제공을 ’LTE 요금제’로 확대하고, ’LTE 62 ’ 이상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LTE 안심 옵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데이터 용량 추가제공 및 ’LTE 안심 옵션’ 무료 제공은 12월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2년 2월까지 제공된다.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부문장은 “SK텔레콤은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LTE를 상용화 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LTE 혁신을 선도해 오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완벽한 통화품질, 최고의 서비스 및 콘텐츠, 차별화된 단말 경쟁력 등을 모두 갖추고 고객께 차별화된 프리미엄 LTE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LTE 기반의 모바일 생태계가 더욱 진화•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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