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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TE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생활가치 혁신` 선언

– LTE 대중화 시대 전환점 맞아 ‘생활가치’ 차별화 프로그램 2월부터 속속 시행
– 청소년 교육 요금제 • 어르신 요금제 등 연령대별 LTE 파격 요금제 출시
– 상용화 7개월 만인 1월 31일 100만 명 돌파 …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기록’
– 멀티미디어 이용패턴별 요금할인 상품 • 모바일 안심 서비스도 제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지난 31일 세계 LTE서비스 제공 통신사 중 최단 기간에 LTE가입고객 100만 명 확보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생활가치 혁신’이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LTE 활성화 방안을 2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생활가치 혁신 프로그램’은 교육•가정•여가•직장 등 고객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에서 LTE를 통해 더욱 윤택하고 풍요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한 SK텔레콤 만의 LTE 차별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4G LTE 대중화에 대비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하고, 수십 만 LTE가입고객의 사용 성향 및 패턴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가치 혁신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SK텔레콤이 LTE차별화 방안으로 ’생활가치 혁신 프로그램’ 시행을 선언한 것은,단순 네트워크 제공경쟁에 머물렀던 초기 LTE 경쟁 국면을 고객 편익 경쟁으로 전환함으로써 고객의 피부에 와 닿는 서비스로 차별화하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LTE를 통한 ’생활가치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SK텔레콤은 금년 말까지 500만 LTE고객을 달성하여 4G LTE 시장에서도 명실상부한 리더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완성된 네트워크 통한 ’생활가치 혁신 프로그램’ 전격 시행

▲ LTE 강점을 극대화한 「스마트 교육」 요금제 2월 출시
’생활가치 혁신 프로그램’이 가장 먼저 적용될 분야는 스마트 교육이다. SK텔레콤은 고화질-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LTE를 적극 활용해 ’교육 인프라’ 혁신을 주도한다.

우선, 「T스마트러닝」의 우수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LTE팅 요금제」를 2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LTE팅 요금제」는 교육 콘텐츠 이용 시 데이터통화료 대폭 할인을 적용하여 청소년 고객의 학습을 위한 요금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문자(SMS/LMS) 선호도가 높은 청소년층의 패턴을 고려해 이 요금제는 국내 최초로 문자 무제한 서비스도 포함 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청소년 특화 요금제임을 고려, 한도 차단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포함하고도 기존 요금제 대비 크게 저렴한 수준으로 출시를 준비 중이다.

▲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료 대폭 할인…「FUN특화 상품」 2월 출시
SK텔레콤은 4G LTE 가입고객이 이용하는 전체 데이터 트래픽 중 멀티미디어가 69%를 차지하는 점에 주목하고, 고객이 부담 없는 가격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LTE FUN 특화 상품」도 2월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LTE요금제는 고객의 사용패턴과 관계없이 사용량에 따라 요율이 정해졌다. SK텔레콤은 기존 요금제를 보완하여, 대용량-고화질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고객들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요금과 콘텐츠 이용료를 파격적으로 할인해주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국내 최대 음악 포털인 멜론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LTE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비롯, 저렴한 가격으로 동영상을 약 10시간 이상 시청할 수 있는 영화•TV다시보기 상품, 무제한 네트워크 게임 상품 등도 계획 중이다.

SK텔레콤은 고객의 데이터사용 패턴에 따라 선택 가입할 수 있는 「LTE FUN상품」들을 우선 출시하고, 다양한 콘텐츠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FUN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가족 간 소통 위한 음성•영상통화 대폭 제공 … 어르신 LTE요금제 3월 출시
또한, SK텔레콤은 노년층(만 65세 이상) 고객이 최저 수준 월 정액료로 LTE를 사용할 수 있는, 「LTE골든에이지」 요금제를 오는 3월 업계 최초로 출시할 계획이다.

「LTE골든에이지」 요금제는 노년층의 가족/지인에 대한 음성 및 영상통화 사용 비중이 비노년층 대비 높다는 점에서 착안해, 음성통화 및 HD고화질 영상통화를 대폭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LTE골든에이지」 요금제는 가족 간의 소통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가입 고객의 무료 통화량을 가족/지인 등과 상호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유해콘텐츠 99.9% 차단 「Perfect 안심 서비스」 3월 출시
SK텔레콤은 모바일 생태계를 정화하고, 유해 콘텐츠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유해콘텐츠•사이트,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서비스인 모바일 안심 상품도 업계에서 가장 앞서 오는 3월 출시한다.

모바일에서 유통되는 유해 콘텐츠를 99.9% 수준으로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Perfect 안심 서비스(가칭)」는 SK텔레콤 네트워크 단에서 유해콘텐츠를 원천 봉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새로운 유형의 유해물-유해사이트를 발생 1시간 이내에 필터링 해 차단하며, 사각지대였던 앱 장터의 유해 콘텐츠 차단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Perfect 안심 서비스」를 청소년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건전하고 유익한 LTE이용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심각한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보이스 피싱 피해방지를 위해, SK텔레콤은 자사 가입고객을 위한 「보이스 피싱 보험」도 출시한다.

노년층이 보이스피싱 위험에 특히 취약한 점을 고려해, SK텔레콤은 「LTE골든에이지」 요금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보이스 피싱 보험」을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LTE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 기록…전세계 3번째로 100만 명 돌파

한편, SK텔레콤은 전세계 이통사 중 22번째로 4G LTE를 상용화 했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객을 유치하여, 고객 100만 명 돌파까지 8개월이 걸린 버라이즌, 12개월이 걸린 NTT도코모의 기록을 넘어 최단기간 100만 고객 돌파 기록을 세웠다.

현재 LTE고객 100만 명을 확보한 LTE서비스 사업자는 SK텔레콤, 美 버라이즌, 日 NTT도코모 뿐이다.

SK텔레콤의 4G LTE고객은 지난해 9월 28일 4G LTE스마트폰 첫 출시 후 77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후 49일 만인 1월 31일 100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등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5일 이후에는 일 평균 2만 명이 LTE를 선택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와 관련 획기적으로 진화된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편리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려는 고객 욕구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SK텔레콤의 무선망 운용 기술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SK텔레콤이 LTE가입 고객 1,255명을 대상으로 ’4G LTE 구매 고려요소’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677명)가 ’LTE의 무선인터넷 품질’을 꼽았다. 이 같은 결과는 최신 LTE스마트폰(22%), LTE특화서비스(11%), 가격-요금제(10%) 등 다른 요소보다 더 빠르고 쾌적한 무선인터넷 이용 욕구가 LTE를 선택한 핵심 요소라는 점을 증명한다.

SK텔레콤 배준동 사업총괄은 “SK텔레콤은 LTE의 뛰어난 데이터 속도에 더하여, 완성된 LTE고속도로에 고객들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발 앞선 LTE 특화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고객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앞서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LTE 1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2월 1일 오전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자사 LTE고객들에게 최신 영화 VOD 1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인 T 스마트샵(www.tsmartshop.co.kr)의 이벤트 참여 후 무료영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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