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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스마트폰, 더 빠르고 오래 쓴다

– 미사용 앱 삭제 ∙ 작동중 앱 종료 ∙ 캐시 메모리 및 비정상 종료 앱 메모리 정리 한번에 가능
– 불필요한 앱20% 삭제하면 속도 10% • 배터리 지속시간 10% 개선효과
– 2월 말 ‘11년 출시 全 안드로이드폰 적용…약 1,000만 SKT고객 혜택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앱이나 캐시메모리 등을 정리해 스마트폰 성능을 개선하고 배터리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이지클리너(Easy Cleaner)』를 무료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지클리너』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앱20%를 삭제하고 메모리를 관리하면, 기존 대비 약 10% 정도의 스마트폰 성능 개선과 배터리 지속시간 연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불필요한 앱은 스마트폰 용량을 차지해 속도를 저하시키고, 배터리 소모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앱에 따라서는 주기적으로 Data통신을 시도하기도 한다.

기존에도 T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다양한 스마트폰 관리 앱들이 있었지만, 미사용 앱 관리 ∙ 캐시 메모리 관리 등 한가지 기능만 가능한 앱들이 대다수여서 원스톱(One-Stop)으로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관리하기는 어려웠다.

이지클리너는 ▲장기간 미사용 앱 삭제 ▲현재 작동중인 앱 일괄 종료 ▲장시간 누적된 캐시 메모리 정리 ▲비정상 종료 된 App 메모리 정리 기능이 한꺼번에 탑재되어 이용자들은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스마트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관리 앱 최초로 알람 기능도 탑재해 전원을 끄고 켤 때 사용하지 않는 앱을 팝업으로 알려주고 바로 삭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런 알람 기능은 간단하지만 많은 고객이 다수의 앱을 내려받은 뒤 삭제를 잊는 경우가 많아 실제 스마트폰 관리에는 매우 유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삭제 안내되는 앱의 미사용 기간은 일주일 ∙ 1/2/3/6개월 ∙ 1년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앱 삭제 안내 주기도 1/2/4/8주 단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미사용 앱 뿐 아니라 서비스 정리, 캐시 삭제, 메모리 정리도 고객의 관리 주기 설정이 가능하다.

이지클리너는 진저브래드 기반이며, SK텔레콤 고객은 T스토어 또는 ’앱 가이드’* 앱을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 앱 가이드: 유용한 앱을 추천하고 다운로드 Link를 제공하는 앱으로 작년 9월 이후 SK텔레콤에서 출시된 삼성∙LG∙팬택 안드로이드폰에 기본 탑재됨

현재 갤럭시S(OS 업그레이드 시), 갤럭시SⅡ, 갤럭시 노트, 옵티머스 LTE, 베가 LTE 등 총 23종에서 이용 가능하며 이는 SK텔레콤 전체 안드로이드 폰 이용자 중 85% 이상인 약 900만명에 해당한다. 2월 말 ’11년 중 출시된 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시)으로 확대되면 그 수는 약 1,000만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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