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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Mbps 데이터 속도, 세계가 놀랐다”

– 세계 최초로 이동통신망과 Wi-Fi를 동시에 이용하는 Hybrid Network 기술 MWC 2012에서 첫 선…100 Mbps 데이터 속도 직접 시연
– ‘13년 LTE-A의 핵심 기술인 Carrier Aggregation 기술 상용화 예정
– Uplink CoMP 기술로 단말의 전송품질을 개선하여 고품질 데이터 제공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MWC 2012에서 세계 최초로 이동통신망과 Wi-Fi를 동시에 사용하는 Hybrid Network 기술을 선보이며, MWC 2012에 참여한 세계 유수 통신사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 변재완 CTO (Chief Technology Officer)는 2월 28일 바르셀로나에서 가진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SK텔레콤은 이번 MWC 2012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 개발에 성공한 Hybrid Network 기술을 직접 선보였으며, 특히 LTE와 Wi-Fi의 결합으로 최대 100 Mbps의 속도를 시연했다”며 “앞으로도 급증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회사가 가진 Tech. Leadership을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변 원장은 Hybrid Network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올해 2분기에는 3G와 Wi-Fi를 동시 사용하는 기술로 최대 60Mbps 이상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2013년에는 LTE와 Wi-Fi 묶음 서비스를 상용화해 100Mbps의 초고속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변 원장은 회사가 2011년 세계최초로 개발해, 올해1월부터 상용 서비스중인 Advanced-SCAN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적용지역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anced-SCAN은 전파환경이 취약한 기지국과 섹터간 경계지역에서의 간섭을 제어하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들은 기지국간 경계지역에서도 속도향상과 고품질의 데이터 서비스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가상화 기술을 적용, 기지국의 자원을 유연하게 관리하여 여유 있는 지역의 기지국 자원을 트래픽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끌어와서 더 빠른 LTE 속도를 누릴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은 올해 안으로 Multi Carrier 주파수 운용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즉각적인 데이터 용량 증설 기술을 선보일 것이며, LTE-Advanced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서로 떨어진 주파수 대역들을 한 대역처럼 묶어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는 Carrier Aggregation 주파수 운용기술을 2013년 세계최초로 상용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12월 세계최초로 개발한 LTE Femto 를 발전시킨 ’LTE Hot Zone’을 더욱 확대해 인빌딩 (Inbuilding) 환경에서 데이터의 전송속도를 지속 향상시켜 나갈 것이며, Hybrid Network기술과 LTE Femto기술로, 고객들은 더욱 빨라지고 안정된 데이터 품질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LTE 시대에 기술선도를 위한 선행기술인 Uplink CoMP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Uplink CoMP 는 휴대폰이 동시에 여러 기지국의 신호를 수신하게 하여 휴대폰의 통화품질을 높이는 최첨단 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Network에서 고품질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SK텔레콤 변재완 종합기술원장(CTO)은 “SK텔레콤은 28년간 가장 우수한 기술력으로 CDMA, WCDMA, WiBro 등 다양한(Multi) Network을 운용한 회사라며, 데이터 중심의 LTE 시대는 물론, LTE-Advanced로 이어지는 다음 세대에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데이터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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