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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SK플래닛,SK하이닉스 3사의 성공 스토리 기대

– 1개월간의 SK텔레콤 현장경영 소회를 담은 글 직접 사내게시판에 올려 화제
– SK텔레콤의 창사 이래 첫 무교섭 임단협 타결 및 노사 대화합 선언 높이 평가
– SK텔레콤, SK플래닛, SK하이닉스 3사가 ‘한마음 한 뜻’으로 성공 신화 확신
– SK플래닛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기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글이 SK텔레콤, SK플래닛 구성원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회장은 최근 한달 정도 을지로 소재 SK텔레콤 본사 사옥인 T타워로 출근해 왔으며, 지난 23일(월) 서린동 집무실로 복귀하면서 1개월 여간의 현장경영 소회를 담은 “SK텔레콤, SK플래닛 구성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사내게시판에 직접 올린 것이다.

최회장이 직접 SK텔레콤 게시판에 글을 게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글에는 지난 한 달여간 T타워에서의 근무 소회와 SK텔레콤과 SK플래닛 임직원에 대한 진심 어린 격려와 당부가 담겨있다.

최회장은 “지난해 SK플래닛 분사를 잘 마무리한 데 이어, 최근 노사가 힘을 합쳐 교섭 없이 임단협을 타결하고 ’노사대화합 선언’을 하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행복을 키우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을 맺기도 했다”며 그간의 노사화합 성과에 대해 박수를 보냈다.

또한 “무엇보다 의미 있는 성과는, SK하이닉스 인수라는 중대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준 것이다. 메모리반도체 세계 2위인 SK하이닉스와 함께 SK텔레콤은 앞으로 무형의 시너지를 구체화하면서, 한층 가시적인 도약을 이루어낼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 모두를 위해 여러분께서 기울여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10일(화) 오후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하성민 사장과 김봉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간 동반성장과 발전을 다짐하는 ’노사 대화합 선언식’을 가진 바 있다.

SK텔레콤 노사 양측은 통상 6개월 이상 진행했던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올해는 무교섭으로 타결하는데 합의하고, 이를 계기로 3,800여명의 SK텔레콤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신경영 비전인 ’비전 2020’ 달성에 함께 매진해 나가기로 했다.

임금 및 단체협약 무교섭 타결은 지난 1984년 SK텔레콤 창사 이래 28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며, 향후 노사간 상호 신뢰와 존중의 기업문화를 확산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회장은 작년 10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분사한 SK플래닛 임직원에게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당부했다.

최회장은 “SK플래닛이 마주한 환경은 바깥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뛰어 나가야만 생존할 수 있는 현실이다. 구글 이전에 구글이 없었고, 애플 이전에 애플이 존재하지 않았다. SK플래닛 역시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완전히 새로운 SK플래닛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에 대한 애정과 기대도 숨기지 않았다. 최회장은 “SK텔레콤, SK플래닛, SK하이닉스 3사가 ’한마음 한 뜻’으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냄으로써, SK텔레콤이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할 기적과 같은 신화를 써내려 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글이 20일(금) 사내게시판에 올라가자 마자 SK텔레콤, SK플래닛 4,600명 임직원 대다수가 읽고, 다수의 댓글이 달리는 등 임직원들의 반응이 뜨겁다.

다수 임직원들은 “경영 환경이 어려울 지라도 비전 제시와 실천으로 지금의 SK를 이뤄온 저력을 믿는다. SK텔레콤, SK플래닛과 SK하이닉스 삼각편대의 시너지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SK의 미래를 확신한다”는 등의 강한 의지를 표현한 댓글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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