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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 가격 인하

– 하루9천 원으로 25% 인하, 서비스 제공 국가도 국내 최다 60개국으로 확대
– 무제한 데이터로밍 고객 평균 이용량 기준, 약 97% 요금 절감 효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오는 5월 1일부터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의 이용요금을 대폭 할인하고, 서비스 제공 국가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용요금은 국내 최저 가격인 1일 9천 원으로, 기존(1만 2천 원) 대비 2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대상 지역도 5개국 증가해 60개국으로 확대했다.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맞이하여 해외 출장이나 여행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이메일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무제한 데이터 로밍 고객은 2012년 2월 26,524명으로 2011년 2월 4,109명 대비 대폭 증가했다.

한편, SK텔레콤 데이터 로밍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평균 30MB의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이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를 이용하게 되면, 무제한 데이터 로밍을 신청하지 않고 이용하는 대에 비해 약 97%의 절감 효과를 누리게 된다(종량 요율 적용 시 약 28만 원).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는 서비스를 신청하더라도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지 않은 날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으며, 시작일종료일 설정이 필요 없는 편리한 서비스이다. 또한, 한 번 신청하면 별도의 해지 신청을 하지 않는 이상 출국 할 때마다 동일하게 적용되어, 다시 서비스를 신청해야 하는 불편도 없다.

한편, SK텔레콤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5월 1일부터 한 달간 T로밍 홈페이지 (www.sktroaming.com)에서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가격 인하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총 508명에게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뉴 아이패드, 스타벅스 커피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T로밍센터를 방문한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신규가입고객과 기존고객 9천 명에게 T로밍 친환경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SK텔레콤의 이성영 제휴사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2010년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이래,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Bridge Alliance, 유럽 데이터로밍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며,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로 현재 국내 최저 요금과 최다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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