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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프리미엄100만다운로드돌파

– SKT, 5월부터 영화 20편 등 총 89개 콘텐츠 LTE62이상 고객에게 무료 제공
– 「T freemium」 이용 고객, 3월 대비 4월 데이터 평균 1.6GB 추가 사용
– 「T freemium」 호조에 힘입어 SKT LTE가입자 일 평균 3만 명 증가 추세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T freemium」 서비스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1일 콘텐츠 100만 건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이를 기념하여 5월부터 최신 인기 콘텐츠를 추가 제공해 LTE쓰임새에서 경쟁사와 확실한 차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5월 개편 이후 「T freemium」의 주요 콘텐츠로는 인기 한국영화 <퍼펙트 게임>, <최종병기-활>를 비롯 외화 <삼총사>, 인기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등이 있다. 특히, 5월 중순부터는 지난 2월 개봉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범죄와의 전쟁>도 포함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SK텔레콤 LTE62 이상 요금제 이용 고객들은 5월에도 최신 인기영화 20편을 포함해 총 89개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별도의 콘텐츠 구입비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4월 한달 간 「T freemium」에서 다운로드된 콘텐츠 중 영화•예능•드라마 비중은 45%로 고해상도 VOD 콘텐츠가 단연 인기를 끌었다. 그 중 한국영화 <부러진 화살>은 다운로드 수 6만7천 건을 기록하며 최고 인기 콘텐츠로 꼽혔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게임 <헤비거너 3D>, 만화 <원피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SK텔레콤은 「T freemium」에서 한 번이라도 콘텐츠를 다운로드한 적 있는 고객들이 3월 대비 4월 들어 평균 1.6GB의 데이터를 더 사용했으며, 이는 「T freemium」 출시 이후 LTE 쓰임새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4월 한 달간의 콘텐츠 사용 패턴을 고려할 때, LTE고객들이 「T freemium」을 통해 올해 말까지 총 4천만 건의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1천 2백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T freemium」은 SK텔레콤 LTE62이상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영화, 드라마, 만화, 게임, e-Book 등 월 2만원 상당의 인기 유료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4월 2일 출시 이후 LTE의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왔다.

SK텔레콤 LTE62 이상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폰에 내장된 T store에 접속해 「T freemium」 앱을 다운로드한 후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T freemium」의 호조에 힘입어 SK텔레콤 LTE가입자는 4월 62만 명이 늘어 4월 말 기준 약 239만 명을 넘어섰으며, 최근에는 일 평균 3만 명이 SK텔레콤 LTE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다.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부문장은 “LTE 서비스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 「T freemium」 서비스가 일선 유통망에서 LTE 고객 유치에 큰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LTE를 LTE답게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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