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최첨단 클라우드 관제 센터 구축

–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전용 통합 관제 센터 일산에 구축
– 15개 대형 모니터에서 CDC 출입, 네트워크 및 시스템 장비, 전력 및 공조 등 한눈에 살펴봐
– 클라우드 사업 조직 강화… 40여명 전담직원 연말까지 100여명으로 확대
– 장애 발생시 자동으로 통합 관제실 화면 전체에 포착된 이상 징후가 크게 확대 되며 음성 경보

SK텔레콤(www.sktelecom.com 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일산 소재의 Cloud Data Center(이하 CDC) 內에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전용 관제 센터인 ’T cloud biz 통합 관제 센터’를 4일 오픈했다.

’T cloud biz 통합 관제 센터’는 SK텔레콤이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T cloud biz’의 운영을365일24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시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이곳 CDC에는 약 300 여개의 클라우드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이 있으며 10여명의 SK텔레콤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직접 ’T cloud biz 통합 관제 센터’에서 근무하며 클라우드 서버를 관리한다.

’T cloud biz 통합 관제 센터’는 ▲클라우드로 최적화된 통합 운영 정보 ▲신속하고 자동화된 장애 대응 체계 등이 주요 특징이다.

통합 관제실 전면에는 대형 모니터 15개가 설치되어 ’T cloud biz’의 서비스 운영 현황은 물론 CDC 출입, 네트워크 및 시스템 장비, 전력 및 공조 등 기반 시설 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화면도 사용자 이용 화면과 동일해 고객 상담도 용이하다.

장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전용 ’T cloud biz 통합 관제 센터’의 장점이다. 장애가 발생하면 음성 경보음과 함께 통합 관제실 화면에 자동으로 포착된 이상 징후가 크게 확대된다. 또한 에러 메세지와 로그도 동시에 화면에 나타나 담당자가 최대한 신속히 장애 요인을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장애 발생 내용은 자동으로 시스템 및 사업 담당자들의 전화, 문자, 메신저 등에 전송된다. 따라서 모든 영역에서 긴밀하고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이 같은 첨단 관리 시스템을 통해 SK텔레콤의 ’T cloud biz’는 99.5% 이상의 서비스이용(SLA, Service Level Agreement)을 보장한다. 이미 ’T cloud biz’의 2011년 서비스 가용률은 99.9% 이상이기 때문에 ’T cloud biz 통합 관제 센터’ 구축으로 ’T cloud biz’의 서비스 수준은 이보다도 훨씬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스마트 기기의 폭발적인 확산과 함께 기업시장도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LTE로 제공해 기업시장에서도 LTE2.0시대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를 통해 저장되는 Big data의 저장/처리/분석을 위한 기업용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클라우드 사업 조직을 크게 확대했다. 기존 40명이었던 전담 직원을 연말까지 100여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준동 사업총괄은 “기업시장에서 SK텔레콤의 클라우드는 안정성과 보안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클라우드와 Big data는 SK텔레콤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핵심 원천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크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개소식에서는 배준동 사업총괄을 비롯한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