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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갤럭시S3」LTE, 멀티캐리어로 가장 빠르게

– 두 배 주파수 활용 MC LTE 이르면 7월말 이용… VoLTE도 하반기 중 상용화
– MC LTE∙VoLTE 모두 단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받으면 이용 가능
– SKT갤럭시S/S2 사용자, 「갤럭시S3」구매하며 기존 기기 반납시 보상 할인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특화된 LTE 기술로 차별화한 『갤럭시S3』LTE를 출시했다.

SK텔레콤은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갤럭시S3』LTE를 출시하며 특화된 LTE통신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①LTE주파수를 2배로 이용하는 멀티캐리어(Multi Carrier, 이하 MC) ②원음에 가까운 HD급 음질을 제공하는 ’HD Voice’(VoLTE) ③3G 음성통화 후 LTE망에 신속히 연결되는 ’빠른 LTE 복귀’ 기능이 그것이다.

멀티캐리어(Multi Carrier, 이하 MC) LTE 이르면 7월 말부터 이용

현재 SK 텔레콤은 『갤럭시S3』와 MC LTE망 연동 등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7월 말 경 테스트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SK텔레콤 『갤럭시S3』 LTE 이용자들은 이르면 7월 말 단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800 MHz(20MHz) 및 1.8 GHz(20MHz) 두 개 주파수 대역을 모두LTE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멀티캐리어(Multi Carrier)
SK텔레콤은 지난 7월 1일 0시를 기해 MC LTE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올해 말까지 서울 전역과 6대 광역시 주요 지역에 망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2개 주파수를 사용하게 되면 용량이 2배로 확대되어 인구 밀집 지역에서도 속도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고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LTE 음성 서비스 ’HD Voice’ 하반기 중 이용

또한 SK텔레콤은 『갤럭시S3』LTE 에 고품질의 음성/영상/데이터가 통합된 프리미엄 서비스 ’HD Voice’ 를 탑재했다.

’HD Voice’는 VoLTE(Voice over LTE) 로서 3G 음성통화에 비해 2.2배 넓어진 주파수 대역 폭에 고음질 음성 코덱을 사용해 원음에 가까운 HD급 음질을 제공하고, 통화연결 시간도 0.25초~2.5초 미만에 불과하다. 또한 음성통화 중 끊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영상통화로 전환하거나 통화 중에도 사진/영상/위치 등의 콘텐츠를 상대방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HD Voice’는 하반기 중 상용화 되며 SK 텔레콤의 『갤럭시S3』 LTE 사용자는 단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빠른 3G→LTE 복귀 기능 탑재, 월2만원 상당 무료 콘텐츠(LTE 62이상)

LTE 스마트폰도 음성은 3G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3G음성 통화 종료 후 LTE망으로 복귀하는 데는 수 초간 시간이 걸린다. SK텔레콤은 『갤럭시S3』LTE 에 ’빠른 LTE 복귀 기능’을 적용해 이 시간을 1/4로 단축했다. 따라서 음성 통화를 마치고 바로 LTE에 접속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 『갤럭시S3』 LTE 사용자 중 LTE 62 이상 요금제를 선택한 사용자는 T freemium(T 프리미엄)을 통해 매월 2만원 상당의 최신 인기 콘텐츠를 연말까지 제공 받는다.

초기 물량 대량 확보해 조속한 대리점 현장 판매 추진

예약가입을 하지 않은 사람은 예약가입자 물량이 먼저 모두 소진된 이후 전국 2,700여개 대리점과 온라인 판매처 T월드샵(www.tworldshop.co.kr)에서 즉시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초기 물량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 되도록 빠른 현장 구매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갤럭시S3」 LTE가격은99만 4400원이며 SK텔레콤의 할부지원금 15만원(LTE62이상, LTE52이하는 12만원)을 빼면 84만 44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LTE 플러스 할인으로 LTE 62요금제 2년 약정 시 42만 2400원(VAT 포함)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예약고객 중 선착순 신청자5천명에게 고객 이니셜이 각인된 휴대폰 케이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SK텔레콤 「갤럭시S」 시리즈 사용고객 대상 ’보상할인 혜택’

SK텔레콤의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갤럭시S3」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사용 중인 기기를 반납하면 T 에코폰 제도를 통해 보상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반납하는 단말기 상태에 따라 보상액은 소폭 달라질 수 있으며, 양품의 경우 갤럭시S는 평균 9만원, 갤럭시S2는 평균 22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다. 현재 갤럭시S•갤럭시S2를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은 500만명이다.

1호 가입자 탄생…”2배 주파수 이용하는 SK텔레콤의 빠른 LTE 매력적”

한편 SK텔레콤은 9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T월드 프리미엄 스토어 신사직영샵에서 1•2호 가입자 개통 행사를 가졌다.

SK텔레콤 『갤럭시S3』 LTE 1호 가입자는 김민수씨(32세, 남)로 “SK텔레콤이 LTE주파수를 2배로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빠를 것이라고 들었다”며 “매월 2만원 상당의 콘텐츠를 무료로 쓸 수 있어 마음 편히 LTE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SK텔레콤 김선중 수도권마케팅본부장은 『갤럭시S3』 LTE 1호•2호 가입자에게 ▲LTE62 요금제 1년 무료이용권 ▲음악포털 MelOn 스트리밍 클럽 1년 무료이용권 ▲동영상서비스 Hoppin 10만 포인트를 선물로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선중 본부장은 “같은 『갤럭시S3』 LTE이지만 SK텔레콤 고객들은 차원이 다른 성능을 체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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