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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훔친 전지현, 이번엔 시청자를 사로잡다!’

– SK텔레콤의 신규 TV-CF done 시리즈 ‘HD-Voice’편 에서 CF퀸으로
– 흥행몰이 중인 영화 도둑들의 예니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어필
– SK텔레콤의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하는 ‘도발적이고 매력적인 카리스마’로

“명불허전 전지현”, “CF퀸의 재림”

금년도 최대 흥행작인 영화 ‘도둑들’의 히로인인 예니콜역으로 천만 관객의 마음을 훔친 전지현이 출연하고 있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새 CF ‘HD Voice’편이 영화만큼이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이 열린 지난 12일 처음으로 ON-Air 된 이 광고는 첫 방송 직후 각종 포탈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 상위 랭크를 차지하면서 화려하게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영화 도둑들이 파죽지세로 1천만 명을 돌파하는 기세와 맞물려 인기 쌍끌이를 하면서 현재 각종 포탈 사이트의 광고 관련 블로그는 물론이고, SNS 등을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CF 퀸 전지현과 이동통신업계 부동의 1위 업체 SK텔레콤의 건재함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고의 인기에 힘입어 형돈이와 대준이를 내세운 SK텔레콤의 온라인 패러디 광고를 비롯해 각종 패러디물들이 인터넷 상에서 유행되고 있을 정도.

SK텔레콤의 새CF인 HD-Voice편은 영화 도둑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전지현과 신하균 투 톱을 내세워 SK텔레콤의 선도적인 LTE 특화 기술인 HD-Voice의 강점인 ’초고음질 음성통화’와 ’음성통화 중 영상통화 바로 전환’을 “마음까지 들리는 HD보이스!”란 카피를 내세워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전지현은 오랜만에 자신의 숨겨둔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영화 도둑들의 예니콜 캐릭터를 활용해 SK텔레콤의 ’LTE done’ 캠페인의 핵심인 자신감과 당당함을 도발적 이면서도 매력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전지현이 왜 전지현이고, SK텔레콤이 왜 SK텔레콤인가’를 증명해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도 눈부신 미모와 다양한 애드립으로 영화 도둑들에서의 예니콜 역할이 연기력 측면에서 압도적이었다는 세간의 평가를 입증시켜 준 것은 물론이고, CF퀸으로서의 파워가 여전함을 검증시켜주었다는 후문이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영화 속에서 압도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 전지현씨가 LTE 서비스에서도 확고한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는 SK텔레콤의 모델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SK텔레콤의 선도적인 기술력과 업계 리더로서의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해 7월 국내 최초로 LTE 서비스 도입 후 1년여만인 지난 7월 20일 국내 최초로 가입자 400만 명을 돌파하며 세계적인 LTE 사업자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멀티 캐리어 서비스를 상용화한 데 이어 지난 8월 8일부터는 세계 최초로 전국망 HD Voice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LTE 기술력과 서비스 측면에서도 경쟁우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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