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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베이스볼’ 포스트시즌 맞아 ‘대박 홈런’

– 출시 2달 만에 55만 이용자 돌파…스마트 시대 新 야구 관람 문화로 떠올라
– 포스트시즌 시작 후 일 신규 이용자 10배, 인당 일 이용횟수 2배 늘어
– 데이터 사용료, 배터리 부담 줄인 ‘LTE에 최적화된 야구중계’가 인기 요인

오후 4시가 되면 경쾌한 함성소리와 함께 야구팬들의 마음이 들썩이기 시작한다. SK텔레콤 ’T베이스볼’ 앱이 ’오늘의 야구경기’ 정보를 보내온 것이다. T베이스볼을 이용하는 야구 마니아들은 일을 하면서도, 운전이나 요리를 하면서도 중요한 경기 장면을 놓치지 않는다. 회사원 장근호(32세)씨는 “회의를 하다가도 T베이스볼의 알림 메시지 소리를 들으면 ’점수가 났구나!’ 하는 생각에 경기장에 가 있는 것처럼 소름이 돋고 기분이 ’업’된다”며 “야구 팬으로서 매일 손에서 떼지 못하는 생활 필수 앱”라고 이용 소감을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LTE 전용 초고화질 스마트 야구중계 서비스 ’T베이스볼’이 출시 2달 만에 55만 이용자를 돌파하며 스마트 시대 스포츠(야구) 관람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포스트시즌 시작 이후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어, 금년 포스트시즌 기간 중 1백만 가입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에 따르면, 포스트시즌 시작 이전 일 평균 5천명이던 T베이스볼 신규 이용자 수는 준 플레이오프가 시작된 8일 이후 일 평균 5만 명으로 10배 급증했다. 특히 준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린 지난 9일에는 하루 동안 약 7만 명의 가입자가 T베이스볼을 다운받았다.

인당 일 평균 이용횟수 역시 크게 늘고 있다. 8~9일 이틀 간의 인당 일 PV(페이지 뷰)는 약 12건으로 정규시즌 7건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시간대 별로 보면 8~9회 경기 중의 이용 횟수가 평균 8.8회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은 경기 시작 시(6.9회), 연장 돌입 시(8일, 5.2회), 경기 결과/하이라이트 등록 시(3.7회) 순이었다.

올해 4개 구장 개막전 총 관람객이 9만 3천여 명, 정규시즌 총 관람객이 약 7백만 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국내 야구팬의 상당수가 T베이스볼 서비스를 통해 야구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용 고객들의 평가도 좋다. T베이스볼은 현재 T스토어에서 사용자 평점 4.9점(5점 만점), 구매 추천 85.7%를 기록하고 있다. 고객들은 사용후기를 통해 “야구 경기는 이 앱 하나면 될 듯”(아이디 ddalki****), “현존 야구 앱 중 최고”(아이디 jjt****), “진정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만든 서비스 같다”(아이디 bgseo****) 등 극찬을 보내고 있다.

SK텔레콤은 원하는 주요 장면만 골라볼 수 있는 T베이스볼의 차별화된 중계 기능으로 데이터 사용료 및 휴대폰 배터리 소모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점이 T베이스볼의 인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T베이스볼은 홈런, 득점/역전찬스, 투수교체 등 꼭 보고 싶은 장면을 설정해 두면 경기를 보고 있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알림 메시지를 보내주고, 터치 한 번으로 바로 해당 장면을 돌려볼 수 있는 ’타임머신’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야구 중계를 즐기고자 하는 ’야구 매니아’들이 급증했지만, LTE망을 통해 야구중계를 시청하면 시간당 데이터 트래픽 부담이 크다는 점을 배려한 기능이다.

SK텔레콤 이인찬 마케팅전략본부장은 “T베이스볼은 LTE 환경에 딱 맞는 기능을 갖춘 야구 중계 앱으로 SK텔레콤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LTE특화 서비스”라면서 “폭발적인 고객 호응에 힘입어 T풋볼, T바스켓볼 등 타 스포츠로도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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