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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소셜팬 100만 시대 열어

– 페이스북 콘텐츠 1개당 평균 30~35만명과 소통 및 팬들 활동성 국내 최고 … 국내 기업 No.1 소셜미디어 채널로 자리매김
– 연말 맞아 결식아동에게 도시락 기부하는 ‘대국민 감사 이벤트’ 진행 … 고객 소망을 담은 스마트폰을 대기권으로 쏘아 올리는 이색 행사도 추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국내 최초로 자사 주요 소셜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의 팬/팔로워 수 총100만명을 돌파하며, 소셜팬 100만 시대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SNS로 불리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는 스마트폰 대중화와 함께 최근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많은 기업들이 고객들과의 소통∙공감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 제3의 미디어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는 국내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은 3대 소셜미디어 서비스로 SK텔레콤 페이스북 채널(www.facebook.com/sktworld) 팬 58만 1천명, SK텔레콤 트위터 2개 채널(@SKtelecom, @SKTworld) 팔로워 31만 3천명, SK텔레콤 미투데이 채널(me2day.net/t_suda) 친구 10만 7천명으로, 3대 소셜미디어의 팬/팔로워수가 총 100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SK텔레콤의 소셜팬 100만 돌파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팬/팔로워를 확보한 것으로 SK텔레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데 가장 앞장서는 기업임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09년 국내 기업 처음으로 기업트위터 오픈, 기업이 하고 싶은 말보다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 찾아내 소통하는 데 주력

SK 텔레콤은 2009년 3월 10일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트위터 채널(@SKtelecom)을 개설함으로써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시작한 이래, 페이스북/미투데이 등 새롭게 부각되는 소셜미디어 채널에도 기업 페이지를 순차적으로 개설하고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을 추구해왔다.

예를 들어, 58만 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발행하면 ’좋아요’, ’공유’ 등을 통해 1개 콘텐츠 당 평균 30~35만 명의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전달하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SK텔레콤 페이스북은 SNS 채널의 활동성 지수를 보여주는 ’이야기하는 사람(TAT:Tailking About This)’의 수가 전체 팬 수의 10% 선인 약 5.5만명을 기록하고 있어 단순히 팬의 숫자 뿐 아니라, 정성적인 지수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임을 보여줬다.

SK텔레콤은 자사 SNS 채널들이 이처럼 놀라운 성장을 보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꼽았다. 기업이 고객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이를 지양하고, 대신 고객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하고 소통한다는 것이다.

SK텔레콤의 소셜대변인 역할을 담당하는 SK텔레콤 트위터(@SKTelecom)는 365일 연중무휴로 고객들의 문의에 응대하는 ’24시간 소셜고객센터’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3시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되는 ’T나는 상담실’은 고객들의 관심이 많거나 불만이 많은 아이템에 대해 함께 대화하는 집중 고객 케어 프로그램이다.

ICT업계의 모바일 그루를 지향하는 SKT월드 트위터(@SKTWorld)는 지난 해 4월부터 국내 최초로 트위터에DJ(디스크자키) 개념을 적용한 ’TJ(트윗자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IT 전문지식은 물론,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 여행, 스포츠, 건강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되, SK텔레콤 직원이 아닌 휘성, 스윗소로우 등 외부 전문가들을 TJ로 섭외해 고객들과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또한, 기업계정 중 국내 최대 수준의 페이스북 팬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 페이스북(www.facebook.com/sktworld)은 젊은 세대의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만 진행하는 ’내가 소셜매니저다’ 프로젝트를 지난 4월부터 7월말까지 진행했다. SK텔레콤의 소셜미디어 계정 운영을 담당하는 인턴사원을 뽑는 소셜매니저 채용 프로젝트는 채용을 위한 과제 제출과 심사 등이 모두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행된 국내 최초의 사례로50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약 1천만 명이 사용 중인 ’T멤버십카드’를 페이스북 버전으로 디자인해 발행한 ’T멤버십소셜카드’는 SK텔레콤 페이스북 팬 중 3만 명에게만 지급된 스페셜에디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역시 기업계정 중 가장 많은 친구를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 미투데이(me2day.net/t_suda)는 주로 젊은 여성고객들과의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채널 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친구들을 ’T라인’으로 명명하고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우선 초대하는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채널들은 회사가 추진하는 각종 캠페인과 프로모션 이벤트를 고객들과 소통하고 널리 전파시키는 데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SK텔레콤의 LTE 300만 가입자 돌파를 축하하고, 런던올림픽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소셜함쏭’ 캠페인은 지난 7~8월 SK텔레콤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진행되어 네티즌들이 직접 제작한 국민 응원가를 모집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HD보이스의 고객 직접 체험을 위해 지난 9월 세계 최초로 시도된 ’HD보이스 콘서트’를 유튜브 및 블로그 계정을 통해 생중계해 보다 많은 고객들과 실시간 소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셜팬 100만 돌파 기념, 연말 CSR 활동 연계된 대국민 감사 이벤트 추진

SK텔레콤은 이번 소셜팬 100만 팬/팔로워 돌파를 기념해 대국민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100만 소셜팬 우주선 탑승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의 2013년 소망메시지를 자신이 선택한 1호에서 5호까지, 총 5대의 스마트폰에 담아 대기권 상공으로 쏘아 올리는 이색적인 이벤트다.

행사 참여 메시지들은 갤럭시S3(LTE), 갤럭시노트2 / 옵티머스G / 베가R3 / 아이폰(모델명 미정)에 각각 담겨져 12월 중순경 스페이스 벌룬과 함께 대기권까지 발사될 예정이다.

동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이벤트 참여자들이 직접 결식아동들에게 행복도시락을 기부할 수 있는 CSR 컨셉을 연계한 것이 또 다른 특징이다. 이벤트 참여 고객이 자신이 받을 경품 대신 결식아동에게 행복도시락을 기부하겠다고 선택하면, SK텔레콤이 비용의 100%를 부담해 겨울방학 중 식사를 거르는 아동들에게 직접 전달하게 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SK그룹의 사회적기업인 행복나눔재단과 이번 이벤트를 공동진행하기로 했으며,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100만 소셜팬 우주선 탑승 프로젝트’ 이벤트 페이지(http://sns.skt4glte.com/star/web/index.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박혜란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장은 “스마트폰 보급의 급격한 증가는 기업 입장에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진정성 있는 양방향 소통을 위해 시작한 소셜미디어 기업계정이 이제는 기업과 고객을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즉 고객미디어 수준까지 성장한 것이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콘텐츠의 질적 경쟁력을 강화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제휴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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