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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메가박스 `가능성의 상자` 캠페인 실시

– 멤버십서비스와 신개념 영화행사 결합해 문화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 부여
– 영화관을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키는 `라이브박스`와 야외 곳곳으로 찾아가는 영화상영 행사 `노마드 시네마` 행사 진행
– 고객이 꿈꾸는 영화관의 모습 직접 제안도 가능
– SK텔레콤-메가박스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무료관람, 티켓할인 등 혜택 제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과 메가박스(대표 여환주, www.megabox.co.kr)은 멤버십 서비스와 신개념 영화관람행사를 결합한 ’가능성의 상자’ 캠페인을 오는 28일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 간 공동으로 진행한다.

가능성의 상자 캠페인은 크게 ▲영화관을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인디밴드의 라이브 콘서트, 사회인사의 토크쇼, 북 콘서트 등을 진행하는 ’라이브 박스’와 ▲공원, 카페, 해변가 등 고객이 원하는 곳을 찾아가 새롭게 개봉한 영화 및 인디영화 등을 상영하는 ’노마드 시네마’로 구성된다.

각 행사는 월 1회 꼴로 번갈아 진행될 예정이며, SK텔레콤 멤버십 고객이며 메가박스 멤버십에도 가입한 고객들은 무료 초청, 좌석 우선배정 및 티켓 구매 시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양사는 이번 ’가능성의 상자’ 캠페인을 통해 관객들에게 국내 문화 콘텐츠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콘텐츠 제작자나 공연자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디밴드나 거리의 음악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신작영화와 인디영화들이 관객들에게 한층 특별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가능성의 상자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는 ’라이브박스’ 공연으로 오는 28일 저녁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다.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으로 이름을 알린 인디밴드 ’윈디시티’가 주인공이다.

관람을 원하는 SK텔레콤-메가박스 멤버십 고객은 21(수)까지 SK텔레콤 T멤버십 홈페이지(www.sktmembership.co.kr) 및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당첨된 총 1백 명의 고객에게는 1인 2매씩 티켓을 제공한다. 현장•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며, SK텔레콤 멤버십 고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과 메가박스는 관객들이 직접 새로운 영화관의 모습을 제안하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영화 관람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고객은, 메가박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megaboxon/)에 댓글로 의견을 남기면 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라이브 박스’나 ’노마드 시네마’ 행사에 반영되며, 아이디어를 응모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에서 기술로, 다시 사람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가능성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인 SK텔레콤과 ’가치 있는 문화 콘텐츠 제공으로 소비자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는 것’을 기업이념으로 하는 메가박스의 경영 철학이 만나, 가능성의 시너지를 이뤄내고자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현재 양사는 SK텔레콤 멤버십 고객이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관람할 경우 티켓 1매당 2천원씩, 최대 5매까지 할인해주는 ’T 멤버십 더블더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 이성영 제휴사업본부장은 “이번 가능성의 상자 캠페인을 통해 영화와 영화관이라는 익숙한 콘텐츠와 공간을 새로운 형태로 변화시킴으로써 SK텔레콤 고객들에게 가능성의 실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면서,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여 한층 특별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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