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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CC 위원장, SK텔레콤 ICT 체험관 T.um 관람

– 17일, 美 FCC 제나카우스키 위원장 방한 중 SK텔레콤 ICT 체험관 T.um 관람
– 홈네트워크 기술, 미래형 텔레매틱스, 지능형 쇼핑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에 감탄
– 2008년 개관한 T.um, 3년간 146개국 2만6천여 관람객 찾는 명소로 우뚝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17일 오후 1시경,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 줄리어스 제나카우스키(Julius Genachowski) 위원장 일행이 미래형 ICT 체험관 T.um(티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16일 홍콩에서 개최된 MAC(Mobile Asia Congress)에 참석했던 제나카우스키 위원장은 귀국길에 방한해 방송통신위원회를 방문한데 이어, 기업체로서는 유일하게 SK텔레콤을 찾아 을지로 본사 사옥 1~2층에 위치한 티움에서 미래형 ICT 기술을 체험했다.

이날 티움 체험에는 제나카우스키 위원장을 비롯해 에드워드 라자루스 사무총장, 미쉘 맥켄지 국제부 부의장 등 4명의 일행이 동행했으며 SK텔레콤 강종렬 성장기술원장, 송현종 미래경영실장, 하성호 정책협력실장, SK플래닛 이주식 서비스플랫폼 BU장, 김수일 커머스사업부장 등이 위원장 일행을 맞이했다.

지난 2008년 11월에 개관한 SK텔레콤 ICT 체험관 티움은 이동통신 기술과 휴대용 단말기가 결합해 가까운 미래에 일상생활을 어떻게 편리하게 변화시킬 것인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이다.

위원장 일행은 NFC 등 다양한 무선통신 기술의 발전상에 큰 관심을 나타내는 한편, 특히 홈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된 U홈, 미래형 텔레매틱스 기술을 구현한 U드라이빙, 개인화 및 지능화된 휴대단말로 쇼핑이 가능한 U쇼핑 등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제나카우스키 위원장은 “SK텔레콤의 티움에서 정보통신기술과 모바일의 미래를 본 것 같다”며 “특히, NFC 등 다양한 무선통신 기술이 활용된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는 앞서가는 한국의 ICT 기술을 집약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홍콩에서 열리는 MAC에 참석 중인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15일 저녁 현지에서 줄리어스 제나카우스키 위원장과 만나 LTE 등 ICT 영역의 발전 방향과 이동통신산업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고 SK텔레콤이 밝혔다.

한편, 개관 3년째를 맞은 SK텔레콤의 미래형 ICT체험관 티움은 최근 갤럭시S2로 체험단말기를 교체하고 홈, 게임, 미디어, 자동차, 쇼핑, 패션 등 6개의 미래형 융합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과 현재 SK텔레콤이 서비스하고 있거나, 개발 중인 25개의 현재형 콘텐츠 등을 업그레이드했다.

티움은 미래의 정보통신기술을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공간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개관 이래 3년간 146개국 2만 6천여 명이 방문한 것은 물론, 우크라이나 티모센코 총리를 비롯해 전현직 국가원수와 장관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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