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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NS에 댓글 달고 선물 꾸러미 채워주세요~

– 19일까지 SK텔레콤 SNS 에서 댓글등의 활동에 따라 SK텔레콤이 천원씩 기부
– SNS 통해 선물 전달 활동 등에 참여할 산타 자원봉사자 모집 병행
– ‘소셜 기부’ 통해 어려운 이웃을 응원하는 새로운 ‘소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SK텔레콤이 19일까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기업 SNS를 통해 외로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구입할 기금 마련 및 산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모집을 시작한다. 기부 방식은 기업 SNS에 등록된 댓글/리트윗(RT) 숫자에 따라 SK텔레콤이 천원씩 기부하는 형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SK텔레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통해 자선 기금 마련과, 산타 역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소셜 기부 캠페인 ’SK텔레콤과 함께 행복한 산타가 되어주세요’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트위터 등 SK텔레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Social Network Service)에 소개된 수혜자 사례를 보고 이용자들이 댓글, 리트윗(RT) 등을 할 때마다 SK텔레콤에서 천원씩 적립하여 기부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할 자원봉사자도 SNS 채널을 통해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기부금으로 준비한 선물을 2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협력 기관인 서울 남산원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제작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서울 남산원 및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소속 아이들이 희망하는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SK텔레콤 유항제 CSR 실장은 “SNS 채널을 나눔의 장소로 활용하는 기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응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연계한 이번 캠페인으로 소셜 기부와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복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이 지난 8월부터 매월 1건의 수혜자를 선정하여 실시한 캠페인 ’행복한 소셜 기부’에는 지금까지 약 4만3천여 명의 SNS 이용자가 참여하여 총 2천 3백만원을 모금했으며, 이를 통해 (사)굿피플 근육병 승현이의 수술, (사)승가원 환희의 아킬레스건 수술, (사)지구촌나눔운동 르완다 아이들 책가방/학용품 기부, (사)한국해비타트 민지의 보금자리 마련에 쓰여졌다.

또한 SK텔레콤은 기부를 희망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3년간 급여에서 매월 일정금액을 자동공제하는 방식으로 총 14억 6천여 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여 저소득 가정의 교육비 지원사업, 결식아동 영양증진사업, 실종예방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의 공로를 인정 받아 2010년 ’서울시장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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