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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artners` day」행사 통해 협력업체와 상생 결의

– ‘상생의 문화’ 정착 위한 행사…올해로 5회째 맞아
– 동반 성장에 기여한 32개사 및 우수 사업 제안 4개사 등 총 36개사 시상
– 정만원 CEO `서비스 플랫폼의 새로운 성공신화를 함께 이루어나가자` 제안

상생협력센터 개설을 통한 1인 창조기업 지원, T아카데미 무료 교육을 통한 개발자 육성 등 올해 다방면에서 ’상생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해온 SK텔레콤 (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2010년 한 해 협력의 성과를 축하하는 「2010 SK텔레콤 Partners’ Day」행사를 정만원 CEO등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했다.

SK텔레콤이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5회째를 맞는 「Partners’ Day」는 한 해 동안 동반 성장에 기여한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포상을 함으로써 상호간 신뢰기반을 조성하고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다.

이날 SK텔레콤은 마케팅/네트워크/기업사업/서비스 등 사업 분야별 비즈니스 파트너 32개사에게 사업 기여도에 따라 상금과 함께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으며,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 제안을 한 4개사에는 T-Idea 제안상과 상금을 시상해 창의적 도전을 격려했다.

최우수상은 SK텔레콤과 함께 T스토어 모바일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유비벨록스(주), B2B 특성에 맞춘 모바일 컨설팅 및 기업전용 솔루션 공급업체인 (주)비티비솔루션, 포스코 U-Factory 구축을 지원한 콘텔라㈜, CS분야 A등급을 획득한 서울 E&T 대리점 등 SK텔레콤의 서비스 플랫폼 전략 및 IPE 사업 활성화,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는 4개사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콘텔라㈜ 박순 대표는 “흔히 사업 협력 관계를 ’한 배를 탔다’고 표현하는데, 급변하는 통신 환경 속에서 SK텔레콤이라는 좋은 선장과 함께 항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K텔레콤은 03년도 국내 통신사 최초로 상생협력 전담 부서를 설립한 이후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행복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 모바일 IT 전문가 양성을 위해 ’T아카데미’를 통해 무상 교육을 제공해 약 3천명의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앱/콘텐츠 상용화에 필요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MD테스트 센터’는 현재까지 약 470개社 및 7400명의 개발자가 이용했다.

SK텔레콤 정만원 CEO는 “SK텔레콤이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와 SK텔레콤의 역량 결집과 시너지를 통한 창조적 혁신을 이루어야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파트너사와의 상생 에코시스템 구축 및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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