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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청력에 맞춘 Smart한 뮤직 플레이어가 나왔다

– 개인별 청력 특성 반영한 개인맞춤형 스마트폰용 뮤직 플레이어 무료 제공
– T스토어에서 앱 내려받아 간단한 청력 테스트만 하면 OK!
– 스마트폰 제공을 시작으로 향후 PC 및 다양한 디바이스로 탑재 확대
– 향후 통화음에도 관련 기술 적용해 체감 통화품질 향상도 추진

“좌우 청력차가 심해 항상 음악을 들으면 음악이 왼쪽에서 맺히는 느낌이었는데, 이 플레이어를 쓰니까 음악이 미간 정 가운데에서 균형감있게 들리는 느낌이에요”

 

“젊을 때 손실성 난청을 얻은 이후 음악을 들을 때마다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이 플레이어를 쓰니 이전에 안들리던 베이스 악기 소리가 들립니다” (서비스 사전 체험자 소감)

생활소음이 늘어나면서 소음성 난청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시력이 나쁜 경우 각자의 시력에 최적화된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끼며, 또는 시력 교정 수술을 받기도 하는데, 우리는 청력이 제각각인 귀를 편안하게 하는데 너무 소홀한 것은 아닐까?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청력을 가지기 때문에 동일한 오디오 플레이어로는 최적화된 음악감상이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사용자 개인별로 최적화된 오디오 출력을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 「SoundBest Player(사운드베스트 플레이어)」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SoundBest Player」는 개인별 청력 특성을 분석해 문제점을 보완해주는 보청기의 원리를 스마트폰에 적용해 개발됐다. 개인별 좌측, 우측 청력을 주파수구간별로 따로 측정해, 이용자가 가장 깨끗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오디오 출력 솔루션을 자동 적용시키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청력 최적화 부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기업인 ㈜크리스틴社와 제휴해 ’WiseAudio Solution’이라는 기술에 대한 독점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청력테스트 기술은 전문 의료장비에 적용될 정도로 높은 수준의 정확성을 제공한다.

그동안 휴대폰을 통한 청력테스트 서비스는 일부 존재했으나, 청력을 보정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은 「SoundBest Player」를 통해 가장 편안한 수준의 음악 감상 환경을 자동으로 제공하며, 스마트폰으로 어학 공부시에도 집중력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서비스를 통해 저가의 이어폰으로도 고가의 이어폰에서 가능한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KT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누구나 「SoundBest Player」을 T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정보이용료 무료, 데이터통화료 별도)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1분 30초 정도가 소요되는 간단한 청력테스트만 거치면 테스트 결과에 따라 개인에게 최적화된 오디오 플레이어가 스마트폰에 자동 생성된다. 또 개인의 주파수별 청력 수준을 그래프로 보여주기 때문에 본인의 청력 이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

SK텔레콤은 향후 청력 최적화 기술을 적용시킨 뮤직 플레이어의 적용 범위를 향후 통화음과 벨소리까지 적용을 확대하고, 지원 단말기의 범위도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향후 오픈 정책을 통해 일반 PC, 태블릿PC, MP3등으로 서비스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특히 통화음에까지 「SoundBest Player」가 적용이 되면, 이용자의 체감 통화품질이 대폭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SK텔레콤측은 기대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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