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2010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 IPE 등 미래 성장사업에 전사적 역량 결집 및 `기반기술연구소` 설립을 통한 핵심 원천기술 확보 강화
– SKT의 Headquarter를 한국, 중국, 미국으로 분산하여 현지 지역 시장

SK텔레콤(CEO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차세대 성장사업과 해외사업의 선도적인 추진 및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조직역량 강화 차원에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IPE(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사업단’을 신설하여 성장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IPE사업단은 핵심 CT(Communication Technology)를 바탕으로 법인기업 대상의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컨설팅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MNO사업의 Global Alliance에 기반하여 해외 시장에서도 지역/국가별 공략 사업을 구도화 하여 B2B 서비스를 발굴하게 된다.

또한 SK텔레콤은 CTO 산하에 ’기반기술연구소’ 설립하여 SK텔레콤만의 고유의 핵심 기술을 내재화해 나가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이 연구소를 통해 IPE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개발 등, R&D 추진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Global Technology Leadership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글로벌 사업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Headquarter를 한국, 중국, 미국으로 분산하여 현지 지역 시장에 맞는 Global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C&I(Convergence & Internet) CIC는 사업의 주체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본부장급 이상의 대부분 임원들은 중국에서 근무하면서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새롭게 변모하는 C&I CIC 사장은 서진우 前 GMS CIC 사장이 맡기로 했다.

또한 MNO(Mobile Network Operator) CIC는 기업사업단을 ’기업사업부문’으로 격상하여 B2B사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외에 MNO CIC 는 무선인터넷 사업의 실행 부서인 NI(Next Internet)사업부문을 흡수하여 음성과 데이터에 있어 시너지를 제고하기로 했다. 또한 MNO CIC는 본사 조직을 정예화하고 동부마케팅, 네트웍본부를 부산과 대구로 분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조직 역량을 강화하였고, 성장사업 본격 추진과 국내 MNO 사업의 시장 경쟁력 유지강화를 위해 현장 조직으로 인력을 전진 배치하였다.

한편 GMS(Global Management Service) 사장은 조기행 前 SK네트웍스 경영서비스 컴퍼니 사장이 맡는다고 SK텔레콤 측은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