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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마트폰 주소록으로 트위터 하고 친구도 사귄다!

– 스마트폰 주소록과 트위터등 개방형SNS 결합한 토털인맥관리 서비스 제공
– 내 커뮤니케이션 현황을 한 눈에 분석…섬세한 인맥관리 가능
– 향후 SNS프로필과 연동한 지인들의 연락처 자동 업데이트 기능 등 추가 예정

대학교에서 큰 규모의 중앙동아리 회장을 맡게 된 A군은 50명이 넘는 회원들을 일일이 관리해야 하는 것이 큰 스트레스였다. 그러나 T스토어에서 「피플링」 서비스를 다운받은 뒤 A군의 고민은 깨끗이 해결됐다. A군은 피플링 서비스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관리 기능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회원들 한 명 한 명의 안부를 묻는 것은 물론, 회원들의 트위터에 새 글이 올라오면 놓치지 않고 답글을 달아주면서 회원들 모두와 각별한 친분을 쌓았다. 그 결과, 지금 A군은 ’인맥관리의 황제’로 불리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스마트폰 주소록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개방형 SNS를 결합해 손쉽고 즐거운 인맥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토털 인맥관리 서비스 「피플링」을 T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OS용 앱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피플링」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주소록과 트위터/페이스북에서 친구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프로필 정보를 통합해 더욱 풍부한 정보를 담은 다기능 주소록을 제공한다.

기존 휴대폰 주소록이 단순히 전화번호, 이메일 수준의 연락처 정보만을 바탕으로 문자, 전화 발신 등의 기본적인 이동전화 서비스와 연동됐다면, 피플링 서비스는 주소록의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트위터/페이스북 등의 SNS의 새 글까지 한번에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메인 화면에서는 직관적인 UI를 통해 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현황을 상시 체크할 수 있어, 꼼꼼하고 섬세한 인맥관리가 가능하다. 전화나 문자, SNS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빈도수가 많을수록 대화 상대의 프로필 사진 크기가 크게 나타나므로 이용자는 나와 자주 연락하는 지인, 최근 연락이 뜸해 안부를 물어야 할 지인이 누구인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친구들의 트위터/페이스북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마다 서비스 메인 화면에서 업데이트 소식을 받아볼 수 있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동시에 새로운 글이나 사진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피플링 서비스를 이용해 친구를 사귈 수도 있다. 피플링의 ’추천친구’ 메뉴는 트위터 회원들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자기소개 글을 검색해 그를 바탕으로 새로운 친구를 추천해준다. 고객은 추천된 친구를 주소록에 추가하거나 친구의 트위터를 바로 방문, 팔로윙(Following) 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피플링에 더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고객이 언제나 지인들의 최신 프로필 정보를 지닐 수 있도록 주소록이나 SNS 프로필의 변경사항을 내 스마트폰 주소록에 자동업데이트해주는 기능이 추가되면 매번 주소록의 고객정보 변경사항을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될 예정이다. 또 전화 수/발신시 상대방의 전화번호, 사진은 물론, 나와 나눈 통화/문자의 횟수, 생일 등 더욱 다양한 정보를 표시해주는 call pop up 기능, 피플링 가입 회원들 중 나이, 취미, 지역 등의 프로필 항목이 비슷한 사람들을 서로 친구로 추천해주는 기능 등이 추가돼 피플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편익이 향상될 전망이다.

SK텔레콤 홍성철 서비스부문장은 “「피플링」은 단순한 통합 주소록 개념을 넘어, 보다 풍부한 친구 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함으로써 고객들이 편리하게 자신의 인적 네트워크를 관리, 확장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토털 인맥관리 서비스”라면서 “네트워킹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수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플링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T스토어 생활/위치→ 일상 카테고리를 통해 앱을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이용시 데이터 통화료 발생)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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