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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추석맞이 구성원 자원봉사 실시

– SK텔레콤 구성원, 추석 명절 맞아 독거노인 및 소외 아동 등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펼쳐
– 각 지역본부 별로 지역 특색에 맞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눠
–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기업문화 정착에 나서

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1,000명의 구성원이 참여해 약8,000명의 소외이웃을 찾아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구성원 자원봉사는 지역별 특색에 맞춰 SK텔레콤 지역본부별로 명절에 가족의 정을 느끼기 힘든 독거노인, 복지관 소속 어르신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추석 선물 및 명절 음식 나누기, 송편 만들기, 경로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SK텔레콤 서부네트워크본부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17일, 광주 하남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석 명절 음식을 만들고, 이를 취약계층 약 350여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SK브로드밴드 임직원과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같은 날, 서부네트워크본부 임직원은 전주 인보노인복지관 어르신과 함께 추석 송편 만들기 및 한가위 행사를 벌였으며,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 자원봉사자들은 익산부송복지관과 함께 2010 한가위 주민 큰 잔치에 라면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K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도 17일, 대구 남산기독종합복지관과 공동으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추석음식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에서는 17일 SK텔레콤 CR전략실 구성원이 시립서대문노인복지관 경로당 어르신을 찾아 송편 만들기와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함께하고, 독거노인을 방문해 추석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명절에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과 영상통화와 영상메시지를 통해 가족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자원봉사를 시행했다.

또한, 30일에는 구로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SK텔레콤 수도권마케팅본부가 관내 노인 300여 명을 초청해 ‘2010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정성 가득 행복나눔 칠순∙팔순 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날 잔치에는 SK텔레콤 임직원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행사 진행을 돕는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SK텔레콤 중부마케팅본부 자원봉사자들은 21일 청주 혜능보육원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예절교육 및 물품 증정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박용주 SK텔레콤 CSR 실장은 “가족의 따뜻한 정이 그리운 추석 명절을 맞아 이를 느끼기 힘든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SK텔레콤 본부별로 자원봉사팀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SK텔레콤 구성원들의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추석을 보내고, 지역사회와 정을 나눌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현재, 전사적으로 54개 실/본부에서 각각 자원봉사팀을 구성하여 총 5,391명(전가입률 94.2%, 비정규직 및 장기 파견직 포함)의 구성원 자원봉사자가 활동 중에 있으며, 자원봉사단 각 팀별로 지역과 업무특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연간 1인당 18시간의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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