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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전직 정상들이 정상의 한국 ICT기술 체험

– 조스팽 프랑스 전 총리, 라고스 칠레 전 대통령 등 해외 4개국 전 정상
– 홈 네트워킹, MIV(Mobile in Vehicle) 등 다양한 미래 ICT 기술 체험
– 기업체 방문은 SK 텔레콤이 유일… `ICT 강국` 한국의 위상 높여

SK텔레콤 (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서울 원로정상회의(외교통상부, 국가브랜드위원회, 마드리드 클럽 공동 주관) 참석을 위해 방한한 ’마드리드 클럽’ 회원들이 9월 2일 SK텔레콤 본사 ICT 전시관 T.um(T Ubi-quitous Museum)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드리드 클럽은 2001년 설립된 전직 국가 원수 및 행정 수반들의 모임(약 70명)이다. 빔콕(Wim Kok) 전 네덜란드 총리가 회장으로 있으며,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블레어 영국 전 총리 등이 회원이다. 우리나라는 이홍구, 한승수 전 총리 등이 회원이다.

마드리드 클럽 회원 5명은 이날 오전 이틀간 진행된 컨퍼런스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정부 관계자와 함께 한국의 앞선 ICT 기술을 체험하기 위해 T.um을 방문했다.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정부 기관 외 기업체를 방문한 경우는 SK텔레콤이 유일하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리카르도 라고스(Ricardo Lagos) 칠레 전 대통령, 호아킴 치사노(Joaquim Chissano) 모잠비크 전 대통령, 비센테 폭스(Vicente Fox) 멕시코 전 대통령, 존 쿠푸오르(John Kufuor) 가나 전 대통령 등 4개국 전 정상과 이홍구 전 총리, 이두희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 조기행 GMS사장, 남영찬 CR&L 총괄(부사장) 등 SK텔레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드리드 클럽 회원들은 T.um에서 ▲동작인식 기술을 통한 홈 네트워킹 서비스, ▲휴대폰으로 자동차를 제어하는 MIV(Mobile In Vehicle) ▲자신의 신체를 복제한 아바타 구현 및 의상 코디 서비스 ▲이미지 인식을 통한 상품 구매 서비스 등 다양한 미래 ICT 서비스를 체험했다.

T.um에는 마드리드 클럽 이외에도 Yulia Tymoshenko 우크라이나 전 총리, Na-thalie Kosciusko-Morizet 프랑스 전 국무장관, Nguyen Thien Nhan 베트남 부주석 등 15개국의 차관급 이상 VIP 30여명이 방문한 바 있어 국빈들의 한국 ICT기술 체험을 위한 필수 방문 코스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국빈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128개국 1만 6천명이 방문하여 T.um은 한국의 국제적인 ICT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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