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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콸콸콸 smarT」캠페인 전개

– 의성어 `콸콸콸`을 이용해 막힘 없는 모바일데이터를 제공하겠다는 의지 표현
– 티저인 `안드로베이비편`에 이어 장동건의 `살수차편` 28일부터 온에어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올해 상반기 안드로보이 캐릭터로 큰 호응을 얻은 「한마디로 캠페인」에 이어, 하반기에는 ’데이터 무제한’ 등 차별적 서비스로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콸콸콸 스마티(smarT)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콸콸콸 스마티 캠페인」은 업계 최초로 도입한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및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lP)와 유•무선 결합상품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앞선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하겠다는 ’생각대로T’의 철학을 반영한 캠페인이다.

「콸콸콸 스마티 캠페인」에서는 많은 양의 물이 시원스럽게 쏟아져 나오는 상태를 표현하는 의성어 ’콸콸콸’을 슬로건으로 삼아 모바일 데이터를 무제한 즐기는 스마트폰 생활을 쉽고 친숙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을 수도꼭지로 통신망은 수도관으로 비유한 표현에는 네트웍크 사업자로서 막힘 없는 데이터 사용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강력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 라인업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고, 슬로건인 ’콸콸콸’과 ’안드로보이’를 연계한 다양한 스마트폰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이동통신 대표 브랜드로서 T가 지향하는 바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콸콸콸 스마티 캠페인」은 지난 14일부터 티저 광고인 ’안드로 베이비편’으로 포문을 연 데 이어, 지난 주말(8월 28일)부터 온에어 된 ’살수차편’에서는 장동건이 메인 모델로 등장하여 와이파이존(살수차)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어디서나 부담 없이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표현했다.

SK텔레콤 박혜란 브랜드전략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 개막과 함께 다시 주목 받고 있는 SK텔레콤 네트워크 품질과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자유롭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익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9월 24일까지 ’데이터 무제한 요금’에 대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도전! 콸콸콸 OX퀴즈 이벤트」를 T안드로이드월드 홈페이지(android.tworld.co.kr)를 통해 진행한다. 이벤트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55명에게 안드로보이 피규어,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 여부는 10월 5일 T안드로이드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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