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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소 협력사 임직원10만명, SK상생 아카데미 교육 받았다

– `06년부터 교육비 전액 무료 운영해 경제적 부담 해소…전용 강의시설도 구축
– CEO부터 실무자까지 각 직급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동반성장의 디딤돌 역할

SK텔레콤의 중소 협력사 CEO인 김사장은 가슴이 답답했다.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IT 기술 진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사내 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던 그였지만, 내부 교육 인프라도 없을 뿐 아니라 외부 교육 기관을 이용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뾰족한 수가 안보였기 때문이다.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시장에서 도태될까 두려운 마음이 김사장 가슴 한 켠에서 가시질 않았다.

그러나 SK상생아카데미를 알게 되고 나서 김사장의 불안감은 싹 가셨다.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될 뿐 아니라CEO에서 실무자까지 모든 직급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김사장은 이번에는 어떤 직원을 교육에 보내야 할지 행복한 고민중이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중소 협력사 임직원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SK상생 아카데미 교육 수강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SK상생 아카데미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인재 육성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 협력사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역량 향상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의 중소 협력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협력사 임직원들은 SK 상생 아카데미를 통하여 다양한 오프라인/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역량을 제고할 수 있다.

CEO에서 실무자까지 각 직급에 맞는 맞춤형 오프라인 교육과정 제공… 전용 강의시설도 구축

오프라인 교육 과정은 국내 이동통신사 중 SK텔레콤이 유일하게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SK텔레콤 남산 사옥에 총면적 276평, 6개 강의장 등 동시에 144명이 교육 가능한 인프라를 별도로 구축하였다.

중소 협력사의CEO 및 경영진, 중간 관리자 및 핵심 Leader, 실무 담당자 등 각 직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상생CEO 세미나 ▲상생 경영개발 과정 MDP(Management Development Program) ▲ 고급IT 경영자 과정 AIM(Advanced IT Management), ▲인텐시브 과정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상생CEO 세미나는 SK텔레콤 및 SK그룹 관계사의 우수 중소기업 파트너 CEO를 대상으로 월 1회 진행된다. 조찬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 상생CEO 세미나에는 매년 70명의 중소기업 파트너 CEO가 참석하여, 국내/외 최신 경영정보, IT 트랜드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상생 MDP는 중간 관리자 및 핵심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니 MBA 과정이다. 전략, 마케팅, 재무, 조직/리더십 및 특강 등 경영 전반에 대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AIM 과정 역시 중간 관리자 및 핵심 리더를 위한 과정으로 보다 IT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인데,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진이 참여하여 운영한다. 경영일반, 재무/회계, 테크놀로지 전략, 정보통신정책, IT 경영각론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무 담당자를 위한 인텐시브 교육 과정도 운영한다. 인텐시브 교육과정은1일~3일간 진행되는 집합 교육과정으로 단기간에 특정 전문 역량을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는 ’신상품 기획’, ’특허실무’, ’창의력 개발’, ’Project Management’ 등의 과정이 준비되어 진행되고 있다.

하반기에도 모든 교육 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9월에는 AIM 6기 과정이, 10월에는 MDP 9기 과정과, ’신상품 기획’ ’Project Management’ 등 2개의 인텐시브 과정 등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중소 협력사 임직원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100여개 양질의 온라인 교육 과정 제공… 매년 2만명 이상 이용

SK텔레콤은 양질의 온라인 교육 과정도 제공한다. 경영일반, 리더십, 마케팅, 재무/회계, IT, 자기개발 프로그램 등 100여개의 온라인 과정을 인터넷에서 등록만 하면 중소 협력사 임직원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매년 약700여개 협력업체 2만명 이상의 임직원이 온라인 교육을 이용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과정은 국내 최고의 e-Learning 전문 역량을 보유한 SK아카데미와 SK텔레콤 FMI(미래경영연구원)의 노하우로 개발/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FMI는 ’06년말 노동부 주관 우수훈련기관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행복’추구과 ’협력을 통한 혁신’(Collaborative Innovation)에 기반한 상생 경영

SK텔레콤의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은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하는 SK경영 철학과 함께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가 결국 SK텔레콤의 성장/발전에 기여한다는 ’협력을 통한 혁신(Collaborative Innovation)’에 기초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AIM 과정을 수료한 한국안테나의 이재호 상무는 “중소기업에서 자체 교육과정을 만들어 운용하기 어려운데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역량 향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며, “진정한 상생 협력 관계를 만들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꼭 참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정만원 CEO는 “중소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SK텔레콤의 경쟁력이며, 동반 성장을 위한 SK텔레콤의 상생경영 이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한 뒤, “진정성과 일관성에 바탕을 둔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 중소 협력사를 위한 새로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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