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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공항 ICT체험관 뜬다!

– 인천공항 ICT체험관 『티움 에어포트』, 개관 1년여만 50만 방문객수 돌파
– 외국인 방문객 비율이 60% 이상…`ICT강국 코리아`를 체험하는 공항 명소로 자리매김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인천공항 내 운영중인 ICT체험관 「티움 에어포트(T.um airport)」의 누적 방문자수가 개관 1년 1개월 만에 50만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 7월 말 인천공항에 개관해 무선인터넷, IPTV, 모바일 웹서핑 등 다양한 ICT서비스의 무료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티움 에어포트」는 하루 평균 방문객이 개관 초기1,000여명에서 최근 1,300여명으로 30% 가량이 늘었으며, 방문객이 많은 날은 하루 2,000명을 넘기도 하는 등 인천공항 내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이 60% 이상으로 하루 평균 800여명, 누계 약 30만 명이 다녀가 「티움 에어포트」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들에게 ’ICT강국 코리아’ 의 이미지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넷, 휴대폰 충전, 음성 및 영상통화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로밍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출국자 가운데 ’단골 방문객’도 증가하고 있다.

가족 단위의 방문객도 늘어나 부모들은 인터넷으로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IPTV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자녀들은 음악이나 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티움 에어포트」는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의 ICT체험관 ’티움’과 더불어 한국의 최첨단 ICT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장이 되고 있다. 을지로 본사의 티움에도 개관 10개월 만에 100개국 이상에서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K텔레콤 한수용 BMC담당 상무는 “작년부터 시작된 경기불황과 신종플루 등으로 여행객이 대폭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1년여 만의 방문객 30% 증가는 의미가 크다”며,”「티움 에어포트」가 공항 이용객이 필수로 방문하는 공항 명소 1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공항 제 1탑승동 12번과 14번 게이트 사이에 위치한 「티움 에어포트」는 출국심사를 마친 공항 이용객이면 누구나 방문해 각종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연중 휴일없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8시까지 별도의 예약절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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