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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World IT Show 2009` 에서 대한민국 이동전화 과거부터 미래까지 동시 선보여

– 대한민국 최초 카폰, 최초 휴대전화 외 다이얼식 카폰 등 희귀 제품 선보여
– `WiBro` 기술을 이용한 응급환자 처치 등 다양한 서비스 체험 기회 제공
–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친환경적인 SKT만의 모바일 기술 대폭 선보여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 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COEX에서 열리는 ’World IT Show 2009’ (이하 ’WIS 2009’)에서 SK텔레콤과 함께 한 대한민국 이동전화 25년 역사와 더불어 모바일 통해 구현되고 있는 현재 및 미래의 신기술까지 동시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대한민국의 이동전화 역사가 곧 SK텔레콤의 역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번 ’WIS 2009’ 참가 기업 중 유일하게 기업관 외에 이동전화 역사를 볼 수 있는 테마관을 별도 운영한다.

15부스로 꾸며진 테마관은 대한민국에 이동통신이 소개된 1984년을 배경으로 초창기 SK텔레콤이 제공하던 차량 휴대전화 및 이동전화 단말기 등을 전시하고, 터치스크린 영상을 통해 이동전화에 대한 주요 정보를 관람객이 직접 볼 수 있는 코너로 구성된다.

SK텔레콤은 국내 최초의 카폰, 국내 최초의 휴대전화 외에 다이얼식 카폰 등 기존 고객들이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희귀 휴대전화를 전시해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마관 한편에는 터치 스크린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이 원할 경우 1984년부터 현재까지 고객들이 직접 사용했던 휴대폰 등을 즉시 볼 수 있으며 특히 80년대 자동차인 ’팬더 칼리스타’ 앞을 포토존으로 운영해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관 (80부스)은 이동통신 발전이 관련산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켜 친 환경적인 성장 발전에 기여한다는 것을 컨셉으로 하여, 발전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생활환경, 산업환경의 효율성 증대에 초점을 맞추어 전시관을 구성하였다.

SK텔레콤은 효율적 광대역 통신망인 WiBro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체험 코너를 마련하여 WiBro가 의료, 공공사업 등 다양한 산업군과 결합, 각 산업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편 2009 상해 모터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Mobile In Vehicle’ 서비스도 국내 첫 시연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의 일관된 테마를 친환경인 “그린”으로 정하고 그린 네트워크, 그린 오피스, 그린 테크놀로지, 그린 캠페인 부스를 구성하였다.

그린 테크놀로지 부스에는 센서를 이용해 대형 다리의 안전도를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 외에 원격검침이나 가로등 관제 등을 선보이고 그린 오피스 부스에는 USB 형태의 디바이스를 통해 디바이스에 본인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사전에 설정하고, 어느 컴퓨터에나 연결하여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구성하여 컴퓨터를 사용해 필요내용을 저장할 수 있는 ’지펙(Z PAC)’이라는 서비스를 전시한다.

그린 캠페인 부스에는 ’아름다운 재단’과 공동으로 현장에서 중고 휴대폰 수거를 하고 관람객이 중고 휴대폰을 반납할 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가 끝나면 바닥이나 천 등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함으로써 전시회 후 버려지던 물품을 재활용하거나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와 관련 SK텔레콤 권오용 홍보실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와 다양한 산업군과의 연합을 통해 생활환경 및 산업환경의 효율성을 높이는 ’Green IT’를 선보임은 물론, 대한민국 이동통신 25년의 역사와 함께 대한민국 및 글로벌 ICT 리더로서의 SK텔레콤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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