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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실시간 TV` WBC 모바일 독점 중계

– 3월 5일부터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전 경기 모바일 독점 중계
– DATA정액제 가입자 대상으로 스코어 맞추기 등 다양한 우승 기원 이벤트 진행

2006년 1회 WBC 대회의 영광을 다시 한번 재현하고,
지난 여름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야구 금메달의 쾌거를 다시 한번
모바일을 통해 느껴보자~!!

SK텔레콤(사장 정만원)은 3월 5일(목)부터 3월 23일(월)까지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을 네이트 ’실시간 TV’를 통해 모바일에서 독점으로 중계하고, 이와 관련 “대한민국 야구, 승리의 주문을 외쳐라!”이벤트를 개최한다.

SK텔레콤의 네이트 ’실시간 TV’는 공중파 4개 채널과 케이블 8개 채널로 총 12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으며, TV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다른 채널의 현재 편성정보(프로그램명,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네이트 ’실시간 TV’의 WBC 중계로 우리 야구대표팀의 WBC에서의 활약을 기원하고 지난 여름 베이징 올림픽에서 영광을 재현하는 순간을 언제 어디서나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3월 2일부터~3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SK텔레콤 DATA통화료 정액제(Ting 데이터 프리, 데이터 세이프, 데이터 퍼팩트) 가입자 대상으로 ▲ 경기 결과를 맞추는 「맞춰라! 스코어!」이벤트 ▲우승 주문을 적어 *0910로 문자를 보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는 「날아라! 우승 주문!」 ▲실시간TV와 모바일 문자중계를 관람한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는 「잡아라!! 황금볼」 등 세가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본 이벤트 참여와 WBC 전 경기 시청은 T World 사이트 또는 **0910+NATE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SK텔레콤은 DATA정액제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이 WBC 시청 시 DATA통화료 부담이 있으니, 이 서비스 사용에 앞서 DATA정액제 가입을 권장했다.

2009 WBC 아시아 지역예선은 3월5일 일본과 중국의 경기를 시작으로 3월 6일 한국 vs 대만 전을 포함해 3월 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예선을 통과한 8개국이 3월 14일부터 미국에서 본선을 치르게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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