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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협력업체 특별지원 나서

– 자금시장 안정시점까지 `자금애로 상담지원센터` 운영
– 신속한 계약 및 발주, 대금 선지급, 지급조건 완화, 개발자금지원 등 시행

지난해부터 가속화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가 우리나라의 경기 침체로 이어져 중소 기업들이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의 중소 협력업체 특별지원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지난해 말 680여 곳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시행한 결과, 상당수 업체가 긴축 경영을 준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경기 침체에 따라 제작비 상승, 금융권 차입금 압박은 물론, 환율 상승으로 외산 장비와 부품 도입 비용이 증가 하는 등의 문제점이 조사됐다고 말했다.

특히 중소 협력업체의 경우 이 같은 자금 운영 압박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SK텔레콤은 이들을 위한 특별 재무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자금위기가 닥치기 전에 사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협력업체와의 실질적인 상생경영을 실천 중이다.

이에 따라 자금 시장이 안정되는 시점까지 SK텔레콤이 운영할 재무지원 프로그램에는 ▲ 구매대금 선 지급 및 중도금 비중 확대, ▲ 확정된 투자 프로젝트의 조기 발주 ▲ 자금애로 상담지원센터 상시 운영 등이 있다.

특히 SK텔레콤은 연말연시를 맞아 긴급자원이 필요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2008년말 62개 업체에 1,300억원 상당의 계약조기 체결 및 계약선급금 등을 조기 지급 했으며, 올해는 설 연휴를 맞아 23일까지 30여개 업체 대상으로 400억원 자금을 조기지급 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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