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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 미국•중국•일본 무선인터넷 요금90% 인하 이벤트

– 해외여행객 급증하는 7월~ 9월 3개월간 해외 무선인터넷 요금 대폭 할인
– 미국•중국•일본 데이터로밍 정액요금제 1만원(10MB), 3만원(50MB) 2종 제공
– 패킷당 0.29원~0.49원으로, 해외 무선인터넷 표준요율 대비 89%~94% 인하
– 미국•중국•일본은 해외 무선인터넷 이용고객 중 60% 차지
– 올해 5월 데이터로밍 요금 전 세계 단일화(4.55원/패킷)에 이어 부담없고 편리한 로밍 이용환경 지속적으로 구현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출국객들이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 무선인터넷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중일 데이터로밍 이벤트’를 7월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이용고객은 이벤트를 통해 해외 데이터로밍 사용량의 60%를 차지하는 미국, 중국, 일본에서 무선인터넷을 최대 94% 저렴하게(해외 데이터로밍 요율 4.55원/패킷 대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무선인터넷 할인 이벤트는 두가지 프로모션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미중일 데이터로밍 100’을 신청하면 기본요금 1만원에 10MB의 무선인터넷 용량을 1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미중일 데이터로밍 300’을 신청하면 기본요금 3만원에 50MB의 무선인터넷 용량을 30일간 이용할 수 있다. 기본 데이터 용량을 소진한 이후에는 전 세계 어디서나 T고객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패킷당 4.55원의 데이터로밍 요율이 적용된다. (※1패킷=0.512KB)

’미중일 데이터로밍 300’ 또는 ’미중일 데이터로밍 100’을 이용해 무선인터넷 용량을 모두 소진할 경우 각각 해외에서 무선인터넷 요금이 패킷당 0.29원과 0.49원으로 적용돼, 기본 요율(패킷당 4.55원) 대비 최대 94%(할인율 89%~94%)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SK텔레콤의 ’미중일 데이터로밍’은 스마트폰/일반폰, 동기/비동기 방식에 관계없이 모든 휴대폰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인터넷 직접접속은 물론 SKT 전용 서비스인 무선인터넷 NATE(네이트)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 ’미중일데이터 로밍100’ 고객은 5MB소진시마다 SMS로 통보받으며, ’미중일데이터로밍300’ 고객은 10 MB소진시마다 매번 SMS로 통보받게 돼, 고객은 정액요금 한도에서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스마트폰 가입자의 급격한 증가로 여름 휴가철에 해외에서도 무선인터넷을 부담없이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SK텔레콤은 미국, 중국, 일본에서는 이번에 출시한 ’미중일 데이터로밍 정액제’이벤트로, 대만, 홍콩,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위주의 Bridge Alliance국가에서는 현재 제공중인 ’Bridge 데이터로밍 정액제’로 고객 로밍요금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해외로밍 관련 이벤트 문의나 신청은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 또는 T roaming고객센터 (1599-2011)에서 가능하다.

한편 SK텔레콤은 국가별로 상이한 데이터 로밍 요율을 전세계 어디에서나 패킷당4.55원의 단일 요율로 제공하는 ’해외 데이터로밍 요금 전 세계 단일화’를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별로 제각각으로 달라 복잡했던 로밍요금 체계를 쉽게 해 고객의 로밍요금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 홍성철 서비스부문장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해외로밍고객의 이용패턴이 기존 음성위주에서 최근 무선인터넷쪽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면서 “SK텔레콤은 데이터 로밍을 더욱 이해하기 쉽게 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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