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한강 반포지구에서 `다시 한 번 大~한민국`

– 6월 12일 對 그리스 戰 부터 한강 반포지구, 시청광장에서 본격 거리응원전 시작
–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첫 거리응원전, 도심 속 거리응원의 고정관념을 깨고 또 하나의 응원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

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을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와 서울시청 거리응원에서 6월 12일 對 그리스 戰을 시작으로 본격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아일랜드 거리응원전』은 도심 위주의 거리응원에서 벗어나 한강시민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첫 응원전으로 과거 우리가 이룩했던 ‘한강의 기적’을 2010년 월드컵에서 다시 한 번 이루자는 뜻으로 준비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아일랜드 거리응원전』은 아름다운 한강과 다리를 배경으로, 강 위에 떠 있는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서 거리응원에 나서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12일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아일랜드 거리응원전』에서는 김장훈, 싸이의 다양한 응원전과 MC몽, 휘성, U-Kiss, 포미닛, 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사전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아일랜드 거리응원전』과 더불어, 대한민국 거리응원의 메카 서울시청 광장에서도 거리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SK텔레콤 배준동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아일랜드 거리응원전』은 전세계적으로 거리응원 문화를 주도해 온 대한민국 응원 문화의 또 한번 새로운 시도”라며, “도심과 한강변에서 외치는 우리 국민들의 더 큰 함성과 열정이 선수들에게 전달되어 2002년 이상의 선전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