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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주요 거리응원지역에 `열린 와이파이` 제공

– 서울광장/청계광장/상암경기장 등 5개 지역에 「Wi-Fi Street」 10일 오픈
– 이동통신사, 요금제 관계 없이 이용자 누구나 사용 가능…데이터통화료 절감에 도움
– 무선인터넷 활성화에 따른 한국 경기당일 데이터트래픽 급증 효율적 분산 기대
– 와이파이 가능지역 명칭을 인지하기 쉬운 「T wifi zone」으로 변경
– 주요 거리응원 예상지역 전국 79개소 내 400여 개 기지국 네트워크 증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서울광장/청계광장 등 주요 거리응원지역에 이용자 누구나 부담 없이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Wi-Fi Street」를 10일 오픈하고, 거리응원 예상지역 전국 79개소 주변 네트워크 증설을 통해 거리응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신규 구축한 「Wi-Fi Street」는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상암월드컵경기장, 코엑스 등 5개 구역으로, 한국 경기 당일(6월 12일•17일•23일) 평시 대비 최대 5배 이상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특히,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와 무선인터넷 활성화에 따라 거리응원 기간 동안 무선데이터 트래픽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K텔레콤이 이번에 구축한 개방형 「Wi-Fi Street」를 통해 이용자의 데이터통화료 부담이 대폭 낮아지고 데이터 트래픽 분산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와이파이 가능 기기(스마트폰, 노트북 등) 이용자들이 서울•청계•광화문광장 등 주요 거리응원지역에서 무선인터넷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트위터를 이용한 선수 응원/현장상황 공유, 동영상 사이트를 통한 현장 생중계, 주변교통/속보 검색 등을 스마트폰•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새로운 응원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Wi-Fi Street」는 SK텔레콤의 ’열린 와이파이’ 정책에 따라 이동통신사, 휴대폰 종류, 요금제에 관계없이 이용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최신 Wi-Fi 장비(802.11n규격, 최대 300Mbps)로 구축되어 이용 가능범위 및 전송속도가 최고 수준이라는 장점이 있다.

SK텔레콤 「Wi-Fi Street」에서 와이파이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등에서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검색한 후 ’T wifi zone’을 선택하면 된다. 응원기간 동안 「Wi-Fi Street」에서는 별도의 접속비밀번호가 없으며, 향후 개인인증방식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할 예정이다.

「Wi-Fi Street」에 구축된 와이파이는 반영구적인 개념으로 월드컵이 끝난 이후에도 서울광장/청계광장/광화문광장/상암월드컵경기장/코엑스 등에서 와이파이 가능 기기를 가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오픈 하는 「Wi-Fi Street」는 연간 방문인원 합이 약 5천 만 명에 이르고 체류시간도 높아 기타 와이파이존 대비 데이터통화료 절감 효과가 높고 혜택을 받는 고객도 많을 것이라고 SK텔레콤은 말했다.

더불어 SK텔레콤은 와이파이 가능지역 명칭을 「T spot」(가칭)에서 인지하기 쉬운 「T wifi zone」으로 변경하고, 「T wifi zone」에 스티커 또는 현판 형태의 안내판을 부착하여 이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한국 경기가 열리는 당일 평시 대비 시간당 네트워크 트래픽이 최대 13% 이상, 거리 응원지역은 최대 5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주요 거리응원지역 전국 79개소 내 400여 개 기지국 네트워크 용량을 지난 8일 대폭 증설했다.

또한, 한국 경기 당일에는 주요 거리응원지역에 이동기지국 총 4대와 비상근무인력 약 300명을 배치하고, 경기 시작 24시간 전부터 5분 단위로 트래픽을 모니터링하여 이동통화 및 무선인터넷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SK텔레콤 하장용 Network 부문장은 “지난 ’02년, ’06년 월드컵 당시 성공적으로 통화품질 유지를 이루어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응원기간에도 최상의 이동통신을 제공하기 위해 한 발 앞 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주요 응원지역에 설치한 개방형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새로운 응원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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