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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멤버십캐쉬백 중심으로 멤버십 서비스 변경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7월1일부터 T 멤버십 캐쉬백 가맹점으로 전환
– 매 짝수월 셋째주에 T멤버십캐쉬백 위크 시행… 6월14일부터 일주일간 TGIF 30 %할인 및 15% 적립 혜택 제공
–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월드컵 기념 11번가 11% 할인 이벤트 시행도

SK텔레콤(사장 정만원, https://www.sktelecom.com)이 T멤버십 혜택을 T멤버십캐쉬백 중심으로 변경하고, 멤버십 혜택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시행하는 등 실질적 고객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오는 7월 1일부터 멤버십 서비스 제휴사인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T멤버십 캐쉬백’ 제휴 가맹점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아웃백스테이크를 이용하는 T멤버십 고객은 멤버십 할인한도를 이용한 15% 할인 대신에, OK 캐쉬백을 이용해 이용금액의 20%를 할인 받거나, 10% 상당의 캐쉬백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T멤버십 캐쉬백’의 최대 장점은 고객이 멤버십 할인 한도를 모두 소진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동통신 멤버십 혜택은 3만~10만에 달하는 할인한도를 모두 소진할 경우 더 이상 이용할 수 없는 반면, ’T멤버십 캐쉬백’은 할인한도와 관계없이 이용금액의 최대 20%까지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받거나, 기 보유한 OK캐쉬백 포인트를 이용해 최대 40%까지 이용 금액을 할인 받을 수 있다. T멤버십 캐쉬백은 별도 신청 필요 없이 기존 멤버십 카드로 이용 가능하다.

SK텔레콤은 기존에 130여개 제휴사(1만7천여개 가맹점)에서 T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지난해 9월 T 멤버십 캐쉬백 서비스를 신설하여 지속 확대해 온 결과, 현재 피자헛, VIPS, 도미노피자, 미니스톱, 파리바게뜨, 인터파크도서, 슈마커, K-SWISS, 롯데월드, 박승철헤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모두투어 등 총190여개 제휴사(전국 2만 1천여개 가맹점)에서 할인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TGIF 이용 시 15% OK캐쉬백 특별 적립 또는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 멤버십 캐쉬백 위크’를 진행한다. T 멤버십 캐쉬백 위크는 매 짝수월(2,4,6,8,10,12월) 셋째 주에 진행되며, 8월부터 참여 제휴사를 대폭 확대하여 고객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다. 매 홀수월(1,3,5,7,9,11월) 셋째 주에 진행되는’ T클럽 위크’도 변함 없이 지속된다. T클럽위크에는 CGV 3천원 할인, 도미노피자 TGIF, 투썸플레이스 30% 할인,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무료 혜택 등이 제공되어 왔다.

이 밖에도 SK텔레콤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6월11일부터 7월10일까지 11번가 11%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 T멤버십 고객은 11번가(www.11st.co.kr)에서 신규 가입 후 첫 구매 시 11% 할인(최대 5,000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11번가 고객도 품목에 따라 최대 11%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7월1일부터 훼미리마트 할인율을 변경(15% → 12%)하고, 미스터피자 VIP 30% 할인을 종료(일반 15% 할인은 유지)하는 등 일부 제휴 서비스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이순건 마케팅전략본부장은 “향후 T멤버십 캐쉬백 가맹점 확대로 SK텔레콤 멤버십 고객들이 할인한도 제약 없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라 면서 “앞으로도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차원에서 고객 경험에 기반한 획기적이고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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