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대한민국 축구 新문화공간 `T스타디움` 오픈

– 축구사랑과 붉은 열정을 다시 한 번 되살리고, 보다 신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 명동에 꾸며진 팝업(pop-up) 공간 오픈
– 방문한 시민들 대상으로 「행운의 락커 이벤트」, 「T응원메시지 이벤트」, 등 대한민국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SK텔레콤 (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대한민국 축구 新문화공간, 『T스타디움』을 오는 7월 2일까지 명동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 위치한 『T스타디움』은 대한민국의 축구사랑과 붉은 열정을 다시 한 번 되살려, 시민들이 축구를 보다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팝업(pop-up) 공간이다.

『T스타디움』은 경기 ’관람석’과 선수들의 ’락커룸’ 등 축구경기장을 모티브로 구성되었다. ’관람석’을 컨셉으로 한 계단 광장은 오픈된 형태로 명동을 찾는 누구나 대형 LED 전광판의 축구 관련 영상물을 즐기며 자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이며, ’락커룸’을 컨셉으로 구성된 실내 공간은 직접 락커를 열어 응원 티셔츠를 꺼내고 아디다스의 월드컵 히스토리컬 볼(공인구) 등 다양한 전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T스타디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7월 2일까지 「행운의 락커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주고, 알파벳, 숫자형 스템프를 활용해 자신만의 메시지를 새길 수 있는 「T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의 축구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T응원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작성된 메시지를 『T스타디움』에 전시한다. 또 매주 금, 토요일에는 10자 이내의 원하는 문구를 적어주는 「캘리그라피 이벤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 박혜란 브랜드전략실장은 “T스타디움은 축구팬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편하게 쉬며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공간이자 휴식공간이다”라며, “6월의 감동을 시민들이 보다 신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T스타디움 제작에 참여한 공간디자이너 김치호氏는 “T스타디움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이자 또 하나의 열정코드가 된 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 그리고 그 속에서 새로운 추억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며 “명동을 찾는 시민들의 안식처이자 축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6월의 감동을 함께할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