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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제2회`즐거운 휴대폰 문화 만들기`공모전 시상

– 1,000여 건 청소년 창작품 접수, 3차에 걸친 심사로 23개 수상작 선정
– 29일, SK텔레콤 본사 로비에 작품 전시 … 수펙스홀에서 시상식 개최

“… 우리나라 핸드폰 문화는 몸만 자란 사춘기 소년과 같다. 키는 어른과 견주어도 될 정도지만, 머리는 아직 혼란스럽고 … 다른 이들을 배려할 줄 모른다…” – 대상 수상작 강명은 학생 글에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29일, 을지로 본사 4층 수펙스 홀에서 제 2회 즐거운 휴대폰 문화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1층 로비에서 수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즐거운 휴대폰 문화 만들기 공모전’은 휴대폰 문화의 정착과 올바른 휴대폰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후원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문, 시, 만화, 포스터, 일러스트, 동영상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총 1,007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3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 수상작 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되며,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 장려상 14팀에는 각각 50만원, 30만원, 10만원씩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2007년에 비해 응모 작품이 두 배 가량 늘어난 이번 공모전에는 일러스트, 만화, 동영상 분야에서 높은 참여도를 보여줬다. 특히 접수된 작품의 내용면에 있어 휴대폰 과다 사용과 주변 사람들의 배려하지 않는 휴대폰 이용 문화를 지적하는 내용이 많아 청소년 스스로도 휴대폰 이용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를 맡은 유종회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전문위원은 “전년도에 비해 청소년들이 휴대폰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의식 수준이 높아진 것 같다.”며 “기대 이상의 높은 참여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휴대폰 이용 문화 의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SK텔레콤은 2007년부터 학생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문화 보급을 위해 아름다운 학교운동본부,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함께 ’즐거운 휴대폰 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공모전 이외에도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고, 20개 시범학교를 선정해 ’즐거운 휴대폰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학생 휴대폰 보관함 보급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SK텔레콤 서정원 홍보2그룹장은 “대한민국 청소년의 90% 이상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보급률만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 문화가 정착되고 있지 못하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선도기업으로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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