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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G스타에서 유무선 게임 선보여

– 13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신작게임 `디지몬 마스터즈` 포함 총 11종 게임 전시
– 해외 9개국 e스포츠 협회장 등 참석, `세계e스포츠대회 초청전 개막식` 함께 열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13일(목)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G스타2008에 참가해 ’디지몬 마스터즈’ ’對戰 퍼즐버블’ 등 총 11종의 게임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 360 ㎡(109평) 규모의 부스를 설치하고, “유무선 네트워크와 모바일로 제공되는 즐거운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온라인 게임∙모바일 게임∙휴대용 게임 등을 전시해, 다양한 게임분야에서 기반을 다지고 있는 SK텔레콤의 게임 사업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SK텔레콤은 온라인게임 분야 킬러앱으로 2009년 한국∙중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온라인 RPG게임 ’디지몬 마스터즈’를 최초 공개한다. ’디지몬 마스터즈’는 전작인 ’디지몬RPG’의 3D후속작으로 향상된 그래픽과 게임성에 대해 게임 팬들의 기대감이 높았다.
또한, SK텔레콤은 유무선 네트워크의 강점을 활용한 게임도 선보인다. 모바일과 온라인 간 캐릭터를 공유할 수 있는 ’메이플 핸디월드’를 비롯, 韓日 모바일 사용자간의 네트워크 대결이 가능한 ’대전 퍼즐버블’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10시 30분 킨텍스 3홀 e스포츠 특설무대에서는 ’세계e스포츠대회 초청전 개막식’이 열린다.
’세계e스포츠대회 초청전’은 지난 8월 출범한 국제e스포츠연맹 주최로 13일부터 이틀간 펼치는 국제 게임대회로, 워크래프트3∙서든어택 2종목 총 3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왕좌를 가리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김신배 협회장,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 등 국내 e스포츠 주요 인사 뿐 만 아니라 독일∙네덜란드∙덴마크 등 총 9개국 e스포츠협회 대표가 참석을 밝혀, 한국e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김신배 협회장은 “지난 8월 발족한 국제e스포츠연맹의 공식적인 첫 걸음으로 이번 초청전이 열정과 환희의 무대가 되길 기원한다”며, “e스포츠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e스포츠연맹의 행보에 전세계e스포츠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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