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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T/ Expo Comm China 2008 참가

– 10월 21일부터 닷새간 아시아 최대 IT/통신 전시회 참가
– 음악, 게임, 텔레매틱스, 엔터테인먼트 등 올해 진출한 중국 컨버전스 사업 현황 소개
– 사운드코드, 컨버전스 IPTV, 와이브로 펨토셀 등 신규 모바일 컨버전스 기술도 대거 선보여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PT/EXPO Comm China 2008』전시회에 참가, SK텔레콤이 한중 양국에서 진행중인 다양한 컨버전스 사업 및 기술을 선보인다.

중국 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주최로 열라는 『PT/EXPO Comm China 2008』는 전세계 20여개국, 500여개 관련 업체가 참여하고 약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예상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행사로, 이번 전시회에는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등 중국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에릭슨, 노키아, NTT도코모,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통신관련 사업자들이 참가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473㎡(약 143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여 “Mobile Life 2.0″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WCDMA 및 TD-SCDMA 등 진보된 모바일 네트워크와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한 단계 발전된 기술력을 선보인다는 의미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장을 크게 세 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 Mobile Life 2.0부문에서는 영상부가서비스 등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모바일위젯, 웹서핑, 이메일 등의 인터넷서비스, 유무선 UCC서비스 등의 멀티미디어서비스, 그리고 모바일결제, T로그인 등의 생활편의서비스 등 WCDMA 망 기반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시연하고, ▲ Convergence 2.0 부문에서는 텔레매틱스, 컨버전스 IPTV, 와이브로 펨토셀, 비즈니스 솔루션 등 이동통신과 타 사업분야간의 융합을 이룬 최첨단 컨버전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아울러 ▲ Business in China 부문을 통해 TD-SCDMA 연구개발 활동을 비롯해 음악, 게임 등의 중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국 정부와 협력하여 연구 중인 중국 제 3세대 이동통신 기술 표준인 TD-SCDMA 를 활용한 위치기반 정보제공 서비스(ZMPMS), 4채널 실시간TV서비스 등을 시연하는 등 3세대 이동통신 기술에 대한 중국 관람객들의 관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은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UNISK, ViaTech, Cyworld 등의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뿐만아니라, TR뮤직(음악), Magicgrids(게임), 신한선(엔터테인먼트), E-eye(텔레매틱스), 88piao(문화공연티켓팅)등 올해 진출한 다양한 컨버전스 서비스를 시연하면서 각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조명한다.

특히 SK텔레콤이 중국 문화부 산하 문화교류중심 및 한국의 맥스무비(Maxmovie)와 합작 운영하는 88piao(빠빠피아오)는 문화 예술공연에 대한 발권 및 출입관리 시스템 공급, 온/오프라인 티켓판매 등을 진행하는 회사로, 향후 규모나 성장성이 기대되는 중국 문화, 콘텐츠 전반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 중국 전시에서 다음과 같은 기술 및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Mobile Life 2.0 부문의 신규 출품 서비스로는 Life Mate와 SoundCode가 있다. ▲Life Mate는 사진을 이용하여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생성, 영상통화, 영상컬러링, 영상레터링, SMS/음성 메시징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상대방과 Communication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맞게 나를 표현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 Sound Code는 오디오 콘텐츠에 부가적인 데이터를 삽입하여 재생시에 휴대폰의 마이크로폰에서 음파를 인식, 데이터를 검출하는 오디오 통신 기술이다. TV나 라디오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노래 속에 가수 정보, 가사, MP3 파일 구매 경로를 실어보내거나, 광고에서 소개되는 물품정보 등을 전달하는 등 커머스 분야 등에 응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Sound Code 기술이 일본 NTT Docomo에서 개발중인 Audio Barcode 보다 구현방식에서 잡음 억제 및 활용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실물 상품에 바코드, 상품규격, 원산지 정보, 설명서 등이 부착되듯이, 앞으로는 Sound Code 기술이 모든 무형 콘텐츠에 사용자용 관련 부가정보를 나타낼 수 있는 새로운 사용자 지향형 콘텐츠 제작 기술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했다.

Convergence 2.0 부문의 ▲모바일 와이맥스 비즈니스 펨토셀(Mobile Wimax Business Femtocell)은 중대형 건물을 타겟으로 SK텔레콤의 전용망을 통해 이동통신 코어 네트워크에 접속,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소형 이동통신기지국으로, SK텔레콤이 야심차게 개발하여 올해 말 세계 최초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IB Cell이라고 명명된 이 펨토셀은 WiMax Wave 2 MIMO 기술과 SK텔레콤의 핵심 Access기술을 접목하여 열악한 건물 설치 환경에서도 쉬운 구축 및 운용이 가능케 하며, 인빌딩 통화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고품질의 와이브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또 IB Cell이 초소형, 초저가이면서도 매크로(Macro) 기지국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향후 망 확장에 따른 투자비 절감에 많은 기여하며 차세대 망 진화에 가장 적합한 인빌딩 솔루션으로 활용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컨버전스 IPTV는 IPTV시청과 동시에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및 커뮤니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유무선-통방을 융합하는 미래형 컨버전스 서비스의 결정체이다. 친구와 함께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함께 영상을 즐기면서 동시에 채팅창을 이용해 영상에 대한 의견 및 감정을 나눌 수 있으며, TV시청 중에도 영상통화, SMS 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해 서로 떨어져있는 가족, 친구들간 가상 커뮤니티를 형성, 마치 한곳에서 TV를 시청하는 느낌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 참가는 SK텔레콤의 주요 해외사업 거점지역의 관람객들이 직접 SK텔레콤의 첨단 기술력을 체험하고 인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 최대 규모인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시연함으로써 중국 및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 기회를 엿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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