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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고생 통화료 50%할인 상품 출시

– 학교 등록만으로 같은 학교, 같은 반 친구끼리 음성/영상통화 50% 할인
– 선착순 4천명 피자 제공 및 인기가수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공연하는 이벤트 실시

“이제 중고생들도 학교 친구들과 반값(50%)으로 통화할 수 있다”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중고생이 재학 중인 학교만 등록하면 추가 비용 없이 같은 학교 친구끼리 음성/영상통화를 50% 할인해 주는 「팅 전교생할인」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팅 전교생할인」은 지난 8월 1일 출시했던 대학생 대상의 「TTL 전교생할인」을 중고생까지 확대한 것으로 SK텔레콤 중고생 고객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학교등록은 학생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대리점/지점을 방문해서 등록 가능하다.

「팅 전교생할인」은 이용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최초 등록일로부터 3년이다.

한편 SK텔레콤은 12월 15일까지 학교등록 하는 중고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팅 전교생할인」에 등록하지 않은 친구 3명과 SK텔레콤 대리점에 방문하여 등록 후 팅 이벤트 사이트 (www.011010ting.com)에 응모하면 선착순 1,000그룹 (4,000명)에게 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11월 30일 기준 가장 많이 「팅 전교생할인」에 등록한 1개 학교에는 정상급 인기가수가 방문하여 공연을 하는 “You Can Fly”행사를 12월 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이순건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지난 8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TTL 전교생할인’에 이어 중고생까지 확대하여 출시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팅 전교생할인으로 중고생들의 통신비 절약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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